세계태권도연맹, 프레인글로벌과 2년간 마케팅 대행 계약 작성일 04-09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153500007_01_i_P4_20260409170717318.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연맹(왼쪽)과 프레인글로벌 로고.<br>[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태권도연맹(WT)은 프레인글로벌과 마케팅 대행 계약을 하고 글로벌 스폰서십 확대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br><br> 이번 계약은 올해부터 2년간 진행되며 WT의 지속 가능한 스폰서십 기반 구축과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br><br> WT는 프레인글로벌과 협업을 통해 국제 스포츠 단체로서 브랜드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파트너십 중심의 마케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br> 프레인글로벌은 스폰서 유치 전략 수립 및 실행을 비롯해 행사 및 이벤트 운영, 굿즈 제작물 기획, 스폰서 관리 등 WT의 전반적인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br><br> 특히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축적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WT의 상업적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올림픽 은퇴 이어 국가대표 은퇴 예고‥"다음 시즌이 마지막" 04-09 다음 ‘올림픽 은퇴’ 최민정, 2027년 국가대표도 은퇴···1차 대표선발전 1위 후 전격 발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