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미래 아내, 누나 8명과 안 친했으면..통장 잔고까지 얘기할 듯” (‘편스토랑’) 작성일 04-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wBgLFY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09e27aff537aeb4120142ef620b4ab48d9f9313f01d01dc67efb518e45a21" dmcf-pid="1srbao3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61057462zgsd.png" data-org-width="650" dmcf-mid="ZQ6SBzwa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61057462zgs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a0d1e01fab4129e13272d1b045b6add0aa8238325610acd75398a34d153a656" dmcf-pid="tOmKNg0HnX"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김재중이 미래의 아내가 8명의 누나와 친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71a4f6b62346bd5cd177451a25bdbc54b8311671f234aea489df916859b1b1ce" dmcf-pid="FIs9japXnH"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이 집에 여사친 히밥을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a42a8855dda61c03713b3e23a03dfff28a179fc788ffe9a31797f7519e7b416" dmcf-pid="3CO2ANUZnG" dmcf-ptype="general">이날 히밥의 등장에 김재중의 모친은 반가워했고, 김재중 보다 10살 어리다는 말에 “그러면 여자가 손해인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김재중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오히려 히밥이 “오히려 제가 여기 집 사람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5fe45bc0019605d7d570dfbbb499967c2c309c018caeaa4734c335cf9aa430c" dmcf-pid="0hIVcju5LY"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한 가운데, 아버지는 히밥 옆으로 다가와 “이렇게 예쁘고, 인기도 좋은 사람이. 우리 아들도 인기는 좋아. 근데 지금 10살이나 적다면서”라고 말했고, 히밥 집안 조사까지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c3d16ef9078f718a9d7f030981f66abd43166ee7b84a7eca75c9130ff2dbe56" dmcf-pid="plCfkA71i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는 히밥에 “재중이 누나가 8명이 있다”고 걱정했고, 히밥은 “근데 저는 다 두루두루 원만한 사이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p> <p contents-hash="3b232ab51e364c252fd955e442bcd9a12beae8cd623a48a2ad46bef8104f49ee" dmcf-pid="USh4Ecztdy" dmcf-ptype="general">정작 김재중은 “누나들하고 잘 지내는 거? 안 된다. 안친했으면 좋겠다”며 “분명히 또 뒤에 가서 8명의 누나들이 얘기를 할 거다. 통장 잔고까지 다 말할 거다”라고 걱정했다.</p> <p contents-hash="a1a7a810b8ff133af95246fb52c5b57178f5e6de581a3c035aae825c4ca6e4cc" dmcf-pid="uvl8DkqFRT"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725679cea5942be182e8aa99fda0abe3802f5d12d88c3cefa9df5676945879c2" dmcf-pid="7TS6wEB3Mv"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팔란티어 영향력 커지는 K-방산… 외산 AI 의존 심화에 ‘데이터 주권’ 흔들 04-11 다음 44㎏ 감량 김신영, 故 전유성 유언에 쌀밥 실컷 먹고 요요 “사람 안 변해”(나혼산)[어제TV]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