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떨리는 김혜윤의 '살목지' 연이틀 1위…'왕사남'은 역대 2위 코앞 작성일 04-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GzidZv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7187e21aff7a933be324251fe0e666ab36012187088b5a33abaec9512715f8" dmcf-pid="0vHqnJ5T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포영화 '살목지' 주연 배우 김혜윤./김혜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74640472mdrf.png" data-org-width="605" dmcf-mid="tYyUeMGh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74640472mdr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포영화 '살목지' 주연 배우 김혜윤./김혜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3ee8730b7da91d9868e68d0836b3d3c36238dc181d5d6f4ad2e59117e31ca8" dmcf-pid="pTXBLi1yE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살목지'가 흥행 기세를 몰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p> <p contents-hash="9cc293ecd9c865ed880d3eaf38ad606b4ef9bc2e327977a610cfb0c3db74f8f7" dmcf-pid="UyZbontWrv" dmcf-ptype="general">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7만 759명(매출액 점유율 43.0%)의 관객을 동원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5a5d8c71fb9a4f93639bab48b505ba136741451190ac1d2ef7ca8a1199820ec" dmcf-pid="uW5KgLFYES" dmcf-ptype="general">개봉 첫날인 8일 8만 9,000여 명을 모으며 1위로 출발한 데 이어 이틀째 정상을 지킨 것으로,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만 7,585명이다.</p> <p contents-hash="c74ca4675d51a2b8a03d837dd40f893704432d595035873466407c8542790645" dmcf-pid="7Y19ao3GIl"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9ccb94a57cfca72401728373b0c52c69b12ef12f28cf18b7915d2ad9f74c7" dmcf-pid="zGt2Ng0H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살목지'가 흥행 기세를 몰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살목지' 포스터./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74641815vvoi.png" data-org-width="640" dmcf-mid="FD5KgLFY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074641815vv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살목지'가 흥행 기세를 몰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살목지' 포스터./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ca166654a7b68df05a3d0a48cbecb7b46249de0ef906011cd999abf2f8a16c" dmcf-pid="qHFVjapXDC" dmcf-ptype="general">실제 존재하는 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김혜윤은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았다. 첫 호러 장르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이 유력시되며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c9c29e1771d16489cf8e3c35c15c7914139f170b1f2a512f0da659f6b45d0b8" dmcf-pid="Bnjl7UkLEI" dmcf-ptype="general">같은 날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는 3만 3,891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 6,793명이며,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에서는 27.8%로 1위를 달리고 있어 주말 간 '살목지'와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6a05041389d5ff821f5ee940f1ed28e6cf4f7548b9624e65e8adcca737b771d2" dmcf-pid="bLASzuEorO" dmcf-ptype="general">이미 1,6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 대작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3만 2,843명을 동원해 3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누적 관객 수 1,622만 2,006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인 '극한직업'(누적 1,626만 6,641명)의 기록 경신까지 단 4만 4,635명만을 남겨두게 됐다.</p> <p contents-hash="ef5840873446356c69cbc060f51c07dd8e5e1711f06e3a0c8137be0bcc65070f" dmcf-pid="Kocvq7DgDs" dmcf-ptype="general">현재의 관객 동원 추세라면 빠르면 이날 중, 늦어도 이번 주 안에 역대 흥행 순위 변동이 확실시된다.</p> <p contents-hash="33a0b18acd8a5949abca6b45c56d261d4deeccab7735afb8455fc85bdbf9409f" dmcf-pid="9gkTBzwamm" dmcf-ptype="general">현재 예매율 순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위(27.8%)를 기록 중인 가운데, '살목지'가 25.6%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으며 '왕과 사는 남자'는 7.8%로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살 신봉선 “사람들이 내가 못 생겨서 결혼 못한 줄 알아…날 여자로 안봐”[순간포착] 04-11 다음 경쟁 1편·미드나잇 1편…칸 영화제, 올해는 韓 영화 '패싱' 없었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