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신봉선 “사람들이 내가 못 생겨서 결혼 못한 줄 알아…날 여자로 안봐”[순간포착] 작성일 04-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0eOm2uJ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e8c07f25d9cce85c05053af7deb85b416158636bd6ad6cd0101b4f58672d0" dmcf-pid="8UDtP8vm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신봉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4545697fonq.jpg" data-org-width="530" dmcf-mid="VOX8kA71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4545697fo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신봉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cb0a7659b25159b925c8aa42caf2bb8b5bbf3a1396df1f2167eb4b5ebb6d49" dmcf-pid="6uwFQ6Tsd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62f6c70b4a13b10537c51203584b15223f8e0c8837ad90345ea2b432e488ddc8" dmcf-pid="P7r3xPyOeD"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에 ‘개그 경력 도합 128년 선배들이 왜이리 아이디어가 넘쳐 (+지석진 선배가 지어준 구독자 애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ff46623fbaa20efc900f97bf251dd21d44a719465a61e45551d7a4d7f16dc99" dmcf-pid="Qzm0MQWIiE"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인석을 만난 신봉선은 “나보다 4기수 선배이고 나의 ‘개그콘서트’ 첫 입봉작 ‘애정의 조건’을 이끌어 주셨던 김인석이다”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f0a5779332843ec5e6fcbb24ddcc356497040288b6131bb7ae2de64dc002960" dmcf-pid="xqspRxYCLk"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결혼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거냐. 지금 거의 뭐 개그맨 헌터 아니냐”고 물었다. 이어 “지금 양상국은 어떻게 된 거고 유민상은 어떻게 된 거냐. 도대체 러브라인이 어떻게 되는 거냐. 유튜브에서 이런. 거 밝혀야 하지 않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97a66345a1733a922b87396747b62e9808841f57d0cb9cda521d2967f063ff06" dmcf-pid="yD9jYyRfJc"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나 진짜 아무것도 없다. 선배님이 나한테 남자를 소개해 주잖아? 나는 그게 양다리도 아니다. 그냥 내 삶에 유일한 남자가 되는 거다. 진짜 주변에 괜찮은 사람 없나?”라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686aaf2f8d377ea22f899d966569965eedc98a23007780ca8b41a4c202f613" dmcf-pid="Ww2AGWe4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4547016htui.png" data-org-width="530" dmcf-mid="fzE164Sr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074547016htu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d35e4063d5b299d3620f127b3c9a75ebb7da6399f693e2b2915e1dcaef5e52" dmcf-pid="YrVcHYd8Jj"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홍경준이랑 잘 해보라니까”라고 하자 신봉선은 “내가 경준선배랑 동네 친구이지 않냐. ‘선배님 진짜 뻥 안 치고 한 3개월만 사귀어볼래요?’ 그랬더니 기겁을 하더라”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797cb66c2324f214d96be51e1f629e68de2956ffb841053aa4abeaf734fb40db" dmcf-pid="GmfkXGJ6eN"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테니스 모임에서는 만날 수가 없다. 다 어리고 나를 여자로 안 본다. 그리고 다 결혼했고 거의 다 결혼했다”라며 “내가 결혼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25b51a379855a709444a3037a7657e592821ca443e2b3050416b51ba3c2b1855" dmcf-pid="Hs4EZHiPea"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옛날에는 눈이 높았다. 나는 봤을 때 너가 만날 사람들도 있었고 그런 기회들도 있었지만 뭔가 눈이 좀 많이 높았다”라고 했다. 신봉선은 “선배님은 가까이에서 날 봐서 아는구나. 사람들이 나 그냥 못 생겨서 못 한 줄 알잖아”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b1d389e4885a60e395d3adedc25d2a4f7ee844042983a684d6f4ef445d043ef" dmcf-pid="XO8D5XnQLg" dmcf-ptype="general">김인석은 전 남자친구들 결혼 안 한 사람들을 찾아가보라고 했지만 신봉선은 “다 결혼했다. 우연이라도 한 번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45eafe61745ff816d99b86a7b4f843aa834eaf3e2e8e392236d61051fb06176c" dmcf-pid="ZI6w1ZLxeo"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빗속에서도 갓지민" 방탄소년단 지민, 판타지 무드로 우중 콘서트 압도 04-11 다음 살 떨리는 김혜윤의 '살목지' 연이틀 1위…'왕사남'은 역대 2위 코앞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