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참가'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 내일 개막 작성일 04-11 23 목록 전쟁 중에 2주 휴전에 합의한 미국과 이란 선수단이 함께 참가하는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가 내일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에서 열립니다.<br><br>역대 최대 규모인 115개국, 986명이 참가 등록을 마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이란뿐 아니라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등 전쟁의 피해를 입은 중동 국가들도 참가합니다.<br><br>우즈베키스탄 올림픽위원회와 태권도협회는 국립 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학생들과 수련생 2,026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를 열고 개막 분위기를 띄웠습니다.<br><br>전국 수백 개 도장과 클럽, 국립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중심으로 태권도 육성 시스템을 갖춘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도쿄와 파리 올림픽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태권도의 신흥 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크보 팬덤화력 최강구단은”…1000만 팬심 꿰뚫은 크리에이터 [더인플루언서] 04-11 다음 ‘그랜드슬램’ 노리는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