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들’ 무자비한 무대 작성일 04-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SZPQWI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8de97f337c6885321da7ed649ffceabc394dbe5df7987b03083d15747a349" dmcf-pid="qQv5QxYC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등들’ 무자비한 무대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95404359lycs.jpg" data-org-width="680" dmcf-mid="7YWFReXS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095404359ly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등들’ 무자비한 무대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c4b6963250247846f8e089d5e11ebb2afb246ad19411785887c40480fb032" dmcf-pid="BxT1xMGhUK" dmcf-ptype="general">‘1등들’ 이미 트로피를 가진 허각, 손승연, 이예준이 더 독해진 무대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00f7d9c4dcf712110b72fcf0fc8bbd4473f1eb2b4ca126212b4689f255343904" dmcf-pid="bMytMRHlFb"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 9회에서는 '끝장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줄세우기 2차전이 펼쳐진다. 끝장전을 향한 티켓이 단 한 장만 남은 가운데, 이미 진출을 확정한 가수들조차 '파이널 끝장전 부전승'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사수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독한 승부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418114fa4fe7e8d04840e7eb9a73063012dbe032ce22bf6490dde3d3be4fa4a9" dmcf-pid="KJHpJi1yuB" dmcf-ptype="general">지난주 줄세우기 1차전에서는 손승연이 1등, 허각이 2등, 이예준이 4등을 차지하며 상위권을 독식해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2차전 결과까지 합산한 누적 득표수로 새로운 끝장전 진출자가 탄생할지, 혹은 기존 트로피 보유자 중 '부전승'의 주인공이 결정될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01fe33c44b362d19f1532879e3dcbfd8244c58a78aaeaa31df999023ed9b0a1" dmcf-pid="9iXUintWFq" dmcf-ptype="general">이날 허각, 손승연, 이예준은 시작 전부터 “양보의 미덕은 없다”, “부전승 혜택은 내 것”이라며 선전포고를 날려 스튜디오를 긴장감으로 물들인다. 이들의 서슬 퍼런 다짐에, 트로피가 절실한 다른 출연자들은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며 혀를 내두르고, 이들 사이에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p> <p contents-hash="1f4273371e2536bd67def8e1f40c15b7473888adf6f9c044c183e1a62a363a9e" dmcf-pid="2nZunLFY0z" dmcf-ptype="general">실제로 베일을 벗은 이들의 무대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다는 전언. 무대를 마칠 때마다 객석과 출연자석 곳곳에서 “미쳤다”, “완벽하다”는 감탄사가 터져 나온다. 그중 그리는 끝장전 진출을 확정 지은 한 가수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소름 돋는다. 정말 무자비하다”라며 경악해, 현장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faacd5a935ec9271f8b08c4205971ef313dd35d9e3a743517b4fd92916430fc1" dmcf-pid="VL57Lo3GU7" dmcf-ptype="general">그러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도 이어진다. 모두의 견제 대상으로 주목받은 허각이 경연 시작 전부터 “아직 노래하기도 전인데 이미 망했다”라며 좌절한 것. 이어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여보 이번 회차 보지 마, 난 틀렸어”라고 방송 시청 금지령(?)까지 내렸다고 전해져, 그가 절망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21f7a8858fad2e5126967d32c7234fa46f4d5f58334041be23aaab36485ca508" dmcf-pid="fo1zog0H3u" dmcf-ptype="general">한편 이들이 준비한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은 오는 1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1등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4gtqgapXU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21세기 대군부인’ 지원사격 04-11 다음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