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생일 같은 하루였다” 울고 웃었다‘히든싱어8’ 작성일 04-1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w2Bczt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529b1e258b2cbe0e96beeb74f134d56da7516163d9623976df65a04a705fa" dmcf-pid="uurVbkqF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히든싱어8’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131204680lzyv.jpg" data-org-width="650" dmcf-mid="pZn35eXS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newsen/20260411131204680lz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히든싱어8’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77mfKEB3d1"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241310fdb9cb0b0f8c2f6ca8e4f36764d7bdee8c447bdd53967c2f34def31379" dmcf-pid="zzs49Db0i5" dmcf-ptype="general">가수 윤하가 '히든싱어8'에서 모창 능력자들과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c0cc9c82e34ec30a3dbea9b5cf025b354d955098081ccdcaecc6131ec58436c4" dmcf-pid="qqO82wKpMZ" dmcf-ptype="general">윤하는 지난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 두 번째 원조 가수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a78e7463df070d70f05ebbf606b7a7c7f0eda3dc9cbc8015b2a2d0aec5b29ba" dmcf-pid="BBI6Vr9UnX" dmcf-ptype="general">이날 윤하는 "왜 계속 안 나오냐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모창자가 있어야 출연할 수 있었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과거 국내 오디션 낙방 후 일본 드라마 OST를 계기로 일본에 진출하게 된 사연도 밝혔다.</p> <p contents-hash="2c06f5a66ec65a440207178b665b6d065ebc51c950599a8ef2bca3cd6a045794" dmcf-pid="bxXoJWe4JH"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윤하는 "3라운드까지 가면 좋겠다"고 목표를 밝힌 뒤, "최종 라운드까지 간다면 60표 정도는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반은 넘을 것 같다"고 솔직한 기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57a150fb62d512dcd97f041ee9bbb4f518e54c0074e8787d8cbcb2dd14cb43" dmcf-pid="KMZgiYd8dG" dmcf-ptype="general">또한 "60표 이하를 받으면 릴스로 H.O.T. '위 아 더 퓨처(We Are The Future)' 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며 강타의 팬이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윤하는 각 시즌의 두 번째 원조 가수들이 탈락했다는 징크스를 듣자 더욱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643a0adccf458f5ec87de95bd1eac7bf58d65c5298d277047ee75f4ed06ae54" dmcf-pid="9R5anGJ6eY"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 '기다리다'를 선곡한 윤하는 무대 이후 "지난날의 윤하를 만나는 느낌이었다. 지금까지 거쳐온 목소리들이 들려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b03e4ad12f6018b0c4a61a1897ce5007f8e4088681d94898fc1e9103881262" dmcf-pid="2e1NLHiPnW" dmcf-ptype="general">이어 2라운드에서는 '비밀번호 486'으로 대결을 이어갔다. 윤하는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멘탈이 흔들렸다"고 털어놓으며 치열한 경쟁에 놀란 모습을 보였다. 경연 후에는 모창 능력자 팬에게 즉석에서 '괜찮다'를 불러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3fca8676c2c01d914dff3afc2a19f05b859c30e65d12252ceb308d785cd3d4f" dmcf-pid="VdtjoXnQdy" dmcf-ptype="general">3라운드에서는 '오늘 헤어졌어요' 무대가 펼쳐졌다. 모창 능력자들의 정체와 사연이 공개되자 현장은 감동으로 물들었고,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 온 팬들의 진심에 윤하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12c2cd3600e6d46935a84c754f678798f414e17afb4c307fb8da3855afdc647" dmcf-pid="fJFAgZLxRT" dmcf-ptype="general">윤하는 "제 인생 목표는 누군가의 인생 BGM을 부르는 것"이라며 "삶의 분기점마다 제 노래를 들어주시고 고맙다고 해주셔서 존재 이유를 느낀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200c546cba43faa18b7814c8a26b1f1ccaa403c6de1fa3c8cd04b0e92510d3d" dmcf-pid="4i3ca5oMiv" dmcf-ptype="general">마지막 4라운드는 '사건의 지평선'으로 꾸며졌다. 최종 우승자는 단 3표 차로 가려졌으며, 모창 능력자가 우승을 차지하고 윤하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윤하는 모창 능력자의 우승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너무 고생하셨다. 잘했다"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477eed699589bc6d002f3c18c0b6886ec5aaa9d1456145cde53870ff9c499d68" dmcf-pid="8n0kN1gRe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윤하는 "음악은 영혼을 치유하는 건강식품 같은 것"이라며 "그 음악이 누군가에게 닿아 삶을 조금 더 살아갈 수 있게 만든다면 그것보다 보람된 일은 없다"고 말했다. 또 "'히든싱어'는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너무 행복하다. 마치 생일 같은 하루였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7ad9297016850d2fd3a5fde47feed9cfc874c0bae28374237848bf408ed6fe" dmcf-pid="6LpEjtaeil" dmcf-ptype="general">한편 윤하는 최근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을 발매했으며, 엠넷(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웹 예능 음악 토크쇼 '우쥬레코드'에서 호스트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2fc090991b20f01cb732bfa61b3b6477298308019183cee84849ece4ead471a9" dmcf-pid="PoUDAFNdn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guwc3jJe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공식 첫 공조 04-11 다음 장근석, ‘장금석’으로 변신…동사친들과 어색+설렘 첫 만남 (구기동 프렌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