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도현, YB의 전주 콘서트 작성일 04-1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Ah0LFY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491df401320848161e8bad7c68803e195991d5e3fc04dd1e37bd8d9f423d7" dmcf-pid="QFclpo3G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34038985kvez.jpg" data-org-width="680" dmcf-mid="6pEvuapX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34038985kv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9dd2be70ed7c70111d4c80db37dc8d877f3eefbbec9e78b5550c35f431dec5" dmcf-pid="x5NIFi1yUG" dmcf-ptype="general"> <br>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데뷔 31년 차 국민 밴드 YB의 전주 콘서트 현장 속 윤도현의 뜨거운 포효가 밀착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61e67f1107f8885ab4cf372e6c3583dab4c5eef33aa211773ec9bc7d9a5ec472" dmcf-pid="yn0VgZLx3Y"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30주년 투어의 18번째 도시 전주를 찾은 YB의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de9195bf65ee7aed03180a26b2fc14d8a7629f545565da43dabc1ba32a910c45" dmcf-pid="WLpfa5oMpW"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음악에 대한 고민을 멈추지 않는 윤도현의 열정이 포착된다. 팬들을 위한 신곡을 만들고, 공연에서 어떻게 호흡할지 끊임없이 구상하는 것.</p> <p contents-hash="3739cd1fd13ff3557f17436b33b5bd92b2c278e66ad7ce046eeca9f1f6ecb630" dmcf-pid="YoU4N1gRFy"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윤도현과 김정일 대표가 신곡 제목을 정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이색적인 회의 현장도 눈길을 끈다. 김정일 대표는 AI에게도 극도로 예의를 갖춰 질문을 건네고, 윤도현 역시 이를 따라 존댓말로 응답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775af1dc498aa41bc4fd1a649c3307d8467f9881b6d60855f9a4888ee029b74f" dmcf-pid="Ggu8jtaeFT" dmcf-ptype="general">특히 김정일 대표가 AI에까지 예의를 갖추는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두 남자의 반전이 예상치 못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703256d7b422bf566288e1366370d324b5714b73855608bdf8dd1e084933c29" dmcf-pid="Ha76AFNdpv"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전주 콘서트 현장은 여느 도시보다 더욱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다. 전주는 YB에게 유독 의미가 깊은 도시. </p> <p contents-hash="681d99683964e18c012a6094713aff61b2b249839a675dffd2319fbe29cd5876" dmcf-pid="XNzPc3jJ3S" dmcf-ptype="general">과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게릴라 콘서트’ 당시, 전주 시민들이 전북대학교 운동장을 빈틈없이 채워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줬던 뭉클한 추억이 가득하기 때문. </p> <p contents-hash="18e3ee7bb78ef5d0fccf24221fdd5e736736980c31a5d06926933461a546b968" dmcf-pid="ZjqQk0Ai7l" dmcf-ptype="general">이날 콘서트에서는 당시 그 현장에 있었던 팬의 ‘웃픈’ 윤도현 목격담도 공개돼 감동을 더한다. 팬의 비하인드 사연에 이어 YB 콘서트의 역대 게스트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43ba61abdb01e2fcd3c69c3859a6cf0f37851d58135d26c1eaf2f18ee40fd63" dmcf-pid="5vecW6TsFh"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무대에 후배들을 세워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박효신, 성시경, 버즈 등 최고의 가수들이 YB 콘서트에서 첫 무대를 섰다고 해 놀라움을 준다.</p> <p contents-hash="6dac468ead75705d41d58b6950229f105d1b139e345d769e67fbbe44ce76e4bd" dmcf-pid="1TdkYPyOzC" dmcf-ptype="general">그렇게 긴 세월을 지나 다시 전주 무대에 선 윤도현은 당시의 뭉클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p> <p contents-hash="16796f6782ea6d35998d510ec2ade1712a3c6b9c2c2bd5ab8acf748a8a7308b6" dmcf-pid="tyJEGQWI0I" dmcf-ptype="general">‘박하사탕’을 시작으로, ‘사랑 Two’,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까지 연이은 히트곡 메들리에 엄청난 떼창으로 화답하는 관객들과의 호흡은 YB 록큰롤의 힘을 고스란히 체감할 수 있는 대목. </p> <p contents-hash="53f8b0a1eb1e8e477b322ce10d46decefc1a580cf932902f21686806f0835e34" dmcf-pid="FWiDHxYCuO" dmcf-ptype="general">특히 병마를 이겨낸 이후 한층 더 단단해진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한 윤도현의 ‘국가대표 로커’의 저력과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이 보내는 뜨거운 에너지는 안방극장에도 고스란히 전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dfed698afd41a9b92e6e6dffdfdf1eca6bf9f2448a9ecfe68222320cdb08a9" dmcf-pid="3YnwXMGh0s" dmcf-ptype="general">한편 31년 세월을 함께한 팬들과의 호흡, 그리고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윤도현의 폭발적인 무대는 오늘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0GLrZRHlum"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예능도 잘하네..컴백 이틀 앞두고 전천후 매력 발산 04-11 다음 “쓰러진 머리에 사커킥...”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살해, ‘초기 수사’에는 없었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