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역대 최고가 찍었다 작성일 04-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yzr7Dg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34d5db73dde0d0f2bf4da90d6ad1ec87cc6bf6fd846648c01b4fbf87523eb" dmcf-pid="FSWqmzwa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35428373dqep.jpg" data-org-width="640" dmcf-mid="1gYBsqrN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mydaily/20260411135428373dq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a0452fc073966203a274b3ce19de5c9a390e6c9c6d1ecc3c50a3b79cc66f10" dmcf-pid="3vYBsqrNI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초고급 주거단지 한남더힐을 190억 원에 매입하며 생애 첫 내 집 마련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3ea3057dd201185fb4dd2cb15a058b9f3c4ad04f31dca2778f3b81ebef536ad" dmcf-pid="0TGbOBmjDC" dmcf-ptype="general">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옥주현은 최근 전용면적 약 332㎡ 규모의 1·2층 복층 구조 세대를 190억 원에 매입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해당 매물은 허희수 SPC그룹 사장이 보유했던 것으로, 옥주현은 지난해 5월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잔금을 납부하며 거래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9f8822472afb6cce93922ab982d5e0371e3a3972b5d2f62fdf455bfbc5b9996" dmcf-pid="pyHKIbsAsI" dmcf-ptype="general">이번 거래 금액은 한남더힐 실거래 기준 역대 최고가다. 기존 최고가는 방탄소년단 진이 기록한 175억 원으로, 옥주현이 이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dec6bf7f54b8c4c2e6a040a607a8e57973436416e53a07016731edc61ae64b3" dmcf-pid="UWX9CKOcOO" dmcf-ptype="general">또한 매입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기준 약 123억 원 규모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eeedce6c6ed9292d4d70b068021debc00498a40c77b5088f1c05f0c0a959b0d" dmcf-pid="uLNvMSQ9Ds" dmcf-ptype="general">한남더힐은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끼는 입지와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갖춘 국내 대표 초고급 주거단지로 꼽힌다. 재계와 연예계 인사들이 다수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dd2883888cf50ea588efdb3219308dcf05275f158777d26fe54bc9a007c8b190" dmcf-pid="7ojTRvx2rm" dmcf-ptype="general">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2005년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후 ‘레베카’, ‘엘리자벳’, ‘위키드’ 등 대형 작품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치열, ‘애인 있어요’ 열창에 ‘이중인격설+열애설’ 고개 들었다 (불후) 04-11 다음 '건물주' 심은경, 맑눈광 빛내며 본격 등판…광기의 액션 선보인다[오늘TV]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