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열, ‘애인 있어요’ 열창에 ‘이중인격설+열애설’ 고개 들었다 (불후) 작성일 04-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a5gZLxe7"> <p contents-hash="c3af488bf9b24e9b5180390de0b2d0efeb776736739d1ecd4ebf9f8884bc0de8" dmcf-pid="8BN1a5oMRu" dmcf-ptype="general">가수 황치열이 '루머 양산 무대'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ea61120b886af2f54275419613851b89d3d8f7139ed76d8fc2124dfd41bc6" dmcf-pid="6bjtN1gR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MBC/20260411135404561rzrn.jpg" data-org-width="1000" dmcf-mid="FEj6y8vm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iMBC/20260411135404561rz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c7e6098b0e2acbebfaf6b09be3d5abf5010930efb3412dd4b9ff3f5ad6c422" dmcf-pid="PKAFjtaeep"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1회는 장르 불문 명곡 제조기로 인정받는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곡가 윤일상 편 1부’가 펼쳐진다. 이를 위해 TWS(투어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라포엠,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황치열, 임한별, 민우혁, 다영, 데이브레이크, 타케나카 유다이 등 세대와 국적을 막론한 대세 아티스트 10팀이 출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ff5ebc32632a2877c725903ae057d965f59a2ccaa690595d357d01e4e8a30012" dmcf-pid="Q9c3AFNdn0" dmcf-ptype="general">이중 지난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에 출연해 러블리즈의 'Ah-Choo'를 재해석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이끌어낸 '황츄핑' 황치열이 이번 '작곡가 윤일상 편'에서는 본업인 발라드 황태자의 모드로 돌아와 역대급 무대를 꾸민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선곡한 황치열은 "정공법으로 준비했다. 감상에 젖어달라"라는 한 마디와 함께 무대에 올라,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절절한 감성으로 토크대기실은 물론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p> <p contents-hash="70c5dd80741b53ca772b48ceb1650ea2f44a0eef606e9923c602e488c97d0ba9" dmcf-pid="x2k0c3jJL3" dmcf-ptype="general">이에 토크대기실에서는 황치열을 둘러싼 뜻밖의 루머들이 고개를 든다는 후문이다. 마이티마우스의 추플렉스는 "황치열 브라더가 이중인격자인가 싶었다. 대기실에서는 그렇게 익살스럽게 입담을 뽐내다가, 무대에서 너무 진정성 있게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보여주시니까 두 사람인가 싶다"라며 '황치열 이중인격설'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한술 더 뜬 임한별은 "저 정도면 애인 있으신 거 아니냐"라며 '황치열 열애설'까지 부추겨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e32e4ba7b0589fe8e47677f5e8a57f2b9a7541c1deb777db7088e5f2887b13d6" dmcf-pid="yO7NuapXiF" dmcf-ptype="general">급기야 '발라드 황태자' 황치열의 음색은 타국 아티스트의 마음까지 뒤흔든다고. 타케나카 유다이는 "황치열 씨의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 만약 내가 여자였다면 안기고 싶을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고 해, '황츄핑'을 지우고 감성 발라더로 돌아온 황치열의 무대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오늘(11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5a07ab3fd3ad2658955d3a9fbaba83de12ce2bb7fa80a785efb4b5c92d992d97" dmcf-pid="WIzj7NUZR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윤도현, 암 투병 이겨내고 다시 선 무대…더 단단해진 목소리로 무대 장악 04-11 다음 옥주현, ‘한남더힐’ 190억 매입…역대 최고가 찍었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