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 그랜드슬램까지 한 걸음 남았다…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작성일 04-11 1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안세영,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br>4강에서 15위 심유진 제압<br>그랜드슬램까지 단 한 걸음</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1/0001232998_001_20260411140813079.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이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 심유진과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 | AFP 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그랜드슬램까지 딱 한 걸음 남겨뒀다.<br><br>안세영이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심유진(인천국제공항·15위)을 2-0(21-14 21-9)으로 제압했다.<br><br>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명실상부 ‘최강’ 자리를 굳게 지키는 안세영. 그런 그에게도 없는 하나의 우승이 바로 아시아선수권이다. 정상 등극의 각오와 함께 대회에 임했고 2023년 이후 3년 만에 결승에 닿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11/0001232998_002_20260411140813114.jpg" alt="" /></span></td></tr><tr><td>안세영이 11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전 심유진과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 | AFP 연합뉴스</td></tr></table><br>게임1은 경기 중후반까지 팽팽한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경기 막판 안세영의 집중력이 더 좋았다. 15-14로 팽팽하던 상황에서 연속으로 점수를 적었다. 21-14로 첫 경기를 마무리했다.<br><br>게임1 승리의 기세는 고스란히 게임2로 이어졌다. 초반부터 심유진을 압도했다. 벌어진 점수 차이 속 경기를 서서히 마무리한 안세영은 21-9로 승리,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안세영의 결승 상대는 세계 2위 왕즈이(중국)와 4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경기의 승자다. 안세영은 상대전적에서 두 명 모두에게 앞선다. skywalk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개보위, 행안부 등과 개인정보 전송 안전성 강화 간담회 04-11 다음 국가대표 은퇴 예고한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차 선발전 1,500m서 전체 1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