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연·주세빈, 옷 입은 채로 나란히 바닷가 모래찜질이라니 ‘기이한 투샷’(‘닥터신’) 작성일 04-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ZIbkqF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4c83d61572dd2eda1879cea0de70a9787067c819e012bcf1e241edbd2fcd7" dmcf-pid="HE5CKEB3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43804286cpjb.jpg" data-org-width="600" dmcf-mid="Wmvk0LFY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43804286cpj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acd966dd30c79c4e6b0f9cdde7a1bad23c75f7a0f8258ca0488e11a4078ea6" dmcf-pid="XD1h9Db0Jp"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TV CHOSUN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손 꼭 맞잡은 채 누운 ‘바닷가 동반 모래찜질’ 장면으로 ‘짝사랑 종결 급진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p> <p contents-hash="aefdda40b11bffbaddfd835fc2ed1b6e74696ac3e3d469ce8c2067527f7550f9" dmcf-pid="Zwtl2wKpR0"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뇌 체인지 수술’로 인한 인간 내면의 욕망과 광기의 교차를 강렬하게 그린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드라마 부문에서 TOP8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30a30ed03f78a5b889aecf33802558b48bb0e3d0535d44435e341084ce538f5" dmcf-pid="5rFSVr9Ud3" dmcf-ptype="general">지난 8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이 드디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마음이 움직인 듯 고백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하용중은 모래찜질을 해보고 싶다는 금바라를 위해 바다로 향했고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한 뒤 “어느 순간부터 남다른 감정으로 다가와”라는 ‘쌍방향 애정 예고 엔딩’을 선보여 금바라를 울컥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8b0f091177c0bae7194bf146574fec4d0127ff224f2b3b4e2cc33dbc06609c" dmcf-pid="1yK1dyRf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43804505mnfp.jpg" data-org-width="650" dmcf-mid="YH2FiYd8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poctan/20260411143804505mn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b31248a112604af6f8da7c00e63e875a4f168e003c34f60861d907d388e84c" dmcf-pid="tW9tJWe4Mt" dmcf-ptype="general">안우연과 주세빈이 1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될 9회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 대역전을 짐작하게 하는 ‘설렘 폭발 로맨틱 모먼트’로 시선을 강탈한다. 하용중과 금바라가 모래 위에 손을 꼭 맞잡은 채 나란히 누워 하늘을 보는 모습으로 묘한 떨림을 선사하는 것. 특히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다정하게 조식을 먹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향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71a571245981188072367971067a1a45d4dfdc8bd5d802a209b640e97b1e19f" dmcf-pid="FY2FiYd8n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우연과 주세빈은 바닷가에서 펼쳐진 ‘짝사랑 종결 급진전’ 장면을 촬영하며 섬세하게 맞아떨어지는 연기합으로 현장을 집중시켰다. 안우연은 따뜻한 눈빛과 시선 처리만으로도 하용중의 입체적인 감정을 실감나게 살려냈다. 주세빈은 떨림과 설렘, 감격 등 오랜 짝사랑을 이어온 금바라의 복잡한 내면을 촘촘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7f17332a09ba481bd3ec6061c83c65a6573c64021e8f81edcd34b18fabe4c5c8" dmcf-pid="3GV3nGJ6M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용중이 금바라를 향해 달라진 심정을 고백하면서 엄청난 충격을 선사한 이후 이어지는 장면”이라며 “9회부터는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인 격정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피비표 세계관의 진수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60ef2e2d0ae2b4d577c60da6d301c0b8b815886e7fddb272ce8b2a3c0e4019a" dmcf-pid="0Hf0LHiPiZ"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배구 '레전드' 박철우, 우리카드 정식 감독 선임…3년 계약 04-11 다음 '가진 자의 여유' 변우석, 망언 투척…"유재석보다 못생겼다 생각" [놀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