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안우연-주세빈, 로맨스 가속 작성일 04-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7g2wKp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30fc8760a3a50f30db641368acb73117529883cdd6500cc026dc95b2cb545" dmcf-pid="uSzaVr9U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44803740ccpt.jpg" data-org-width="680" dmcf-mid="pj1RuapX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bntnews/20260411144803740cc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a040695ada7c65556f498fc04bea34731593c73dcb5c3548d5575119534bca" dmcf-pid="7vqNfm2uFy" dmcf-ptype="general"> <br>“11회(오늘) 9회! 전매특허 격정 로맨스 더해진 피비(Phoebe)표 세계관 대확장!” </div> <p contents-hash="9309863856c46d105fc94f50ba5d5ddc619d2614deebc2085fa9899952b0b99f" dmcf-pid="zTBj4sV7zT" dmcf-ptype="general">TV CHOSUN ‘닥터신’ 안우연과 주세빈이 손 꼭 맞잡은 채 누운 ‘바닷가 동반 모래찜질’ 장면으로 ‘짝사랑 종결 급진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p> <p contents-hash="3eea8ddda40b063d2474b06bb0f40802470a1fdf81f58a5bb1894854a253c999" dmcf-pid="qFQIiYd8zv" dmcf-ptype="general">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1d9ececd961b71371ff99ef674704c9d8a07da93559bcbb92d51897258f98d5b" dmcf-pid="B3xCnGJ6zS" dmcf-ptype="general">‘뇌 체인지 수술’로 인한 인간 내면의 욕망과 광기의 교차를 강렬하게 그린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드라마 부문에서 TOP8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ebfdda59586fed7190b6a0fd6ca6c63464909d4229dda4d38dfe3c822576b4f" dmcf-pid="b0MhLHiPUl" dmcf-ptype="general">지난 8회에서는 하용중(안우연 분)이 드디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마음이 움직인 듯 고백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4bb16ccaf27d4bca26929cf75a71d79aa76968814238574c55a63a69caaeaab4" dmcf-pid="KpRloXnQ7h" dmcf-ptype="general">하용중은 모래찜질을 해보고 싶다는 금바라를 위해 바다로 향했고 꽃다발과 케이크를 선물한 뒤 “어느 순간부터 남다른 감정으로 다가와”라는 ‘쌍방향 애정 예고 엔딩’을 선보여 금바라를 울컥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967d6ad11fef68ecbc9a021521cecab34fc353aff102fc7625fd73a8c29e780" dmcf-pid="9UeSgZLxpC" dmcf-ptype="general">안우연과 주세빈이 1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될 9회에서 서로에 대한 감정 대역전을 짐작하게 하는 ‘설렘 폭발 로맨틱 모먼트’로 시선을 강탈한다. </p> <p contents-hash="2c896489429e8f6720669bf4c9c15d882dcaf2f91f3992ea150ff5791644bc89" dmcf-pid="2udva5oM7I" dmcf-ptype="general">하용중과 금바라가 모래 위에 손을 꼭 맞잡은 채 나란히 누워 하늘을 보는 모습으로 묘한 떨림을 선사하는 것. 특히 두 사람이 마주 앉아 다정하게 조식을 먹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향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26d3fec289e9c950f5687dde47ccf4d855380a66b7ddbdcf85ccedc11bf3e714" dmcf-pid="V7JTN1gRu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우연과 주세빈은 바닷가에서 펼쳐진 ‘짝사랑 종결 급진전’ 장면을 촬영하며 섬세하게 맞아떨어지는 연기합으로 현장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357c28fa75eb6e9aadaba0936d71647fbf141cddc08a6f4505cdd57c13bef846" dmcf-pid="fziyjtae3s" dmcf-ptype="general">안우연은 따뜻한 눈빛과 시선 처리만으로도 하용중의 입체적인 감정을 실감나게 살려냈다. 주세빈은 떨림과 설렘, 감격 등 오랜 짝사랑을 이어온 금바라의 복잡한 내면을 촘촘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상승시켰다.</p> <p contents-hash="8ad6075e1011a0c0ad59748a4ea89e18aa2c410b467e0ba57753927e7763c6d9" dmcf-pid="4qnWAFNdp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용중이 금바라를 향해 달라진 심정을 고백하면서 엄청난 충격을 선사한 이후 이어지는 장면”이라며 “9회부터는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인 격정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피비표 세계관의 진수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c50fefdcc34c20ee2fc9242c208e0b63b6e85fe9e5024fdf3ef520664358de5" dmcf-pid="8l7g2wKp0r" dmcf-ptype="general">한편 ‘뇌 체인지 수술’이 불러온 파격적인 서사가 펼쳐지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9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6SzaVr9Uuw"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1628만 돌파…‘극한직업’ 넘어 역대 흥행 2위 04-11 다음 이가섭 "평범하지만 눈 좋은 배우 되고파…좋아하는 건 야구"[인터뷰]③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