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도 불복…시즌2 제작 의지 작성일 04-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HC2m2u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b5672fbd9aefb5234fb7ed5875a97d05d071fa7d7b9b4b5c58cb70164708d" dmcf-pid="tqXhVsV7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184808809menw.jpg" data-org-width="600" dmcf-mid="5GmatntW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today/20260411184808809me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C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5d1add12c3bb429559db03ceb88674d18471ede816ab45d4660893d44fcd28" dmcf-pid="Fd90g1gRd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JTBC '최강야구'와 저작권 갈등 중인 '불꽃야구'가 법원의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결정에 불복했다.</p> <p contents-hash="38656f6fb576268146afd31138dba85e4e9bb5612e83bf48f28130e5289cf43c" dmcf-pid="3J2pataeLd" dmcf-ptype="general">1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0민사부는 지난 3일 '불꽃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이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을 최종 기각했다. 이에 스튜디오 C1 측은 판결 당일 항고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6ed0d568c5a0409d0dfc7c15973f04f1dafbcd14a81f3090b795b35cf62613cd" dmcf-pid="0iVUNFNdee"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해 12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불꽃야구'의 영상물 및 연속하는 영상물의 제작·전송을 금지한다고 판결했다. 스튜디오C1 측은 이의신청을 냈으나 법원은 기존의 가처분 결정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aca78f620c667fd0465fbfdd657f88c997814a2e1ef4713e40db79976059960b" dmcf-pid="pnfuj3jJJR" dmcf-ptype="general">'불꽃야구'는 스튜디오C1이 제작한 웹 예능이다. 기존 '최강야구'가 시즌1부터 시즌3까지 JTBC에서 방영됐으나, 스튜디오C1이 JTBC와의 갈등 끝에 '최강야구'에서 손을 떼고 기존 출연진과 함께 '불꽃야구'를 론칭했다. JTBC 또한 새로운 제작진과 출연진으로 지난해 9월 '최강야구'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cbabb8bf1a2f647e0874356655dddd930f3f955fdbf2659123af3d914eebbcba" dmcf-pid="UL47A0AinM" dmcf-ptype="general">JTBC는 스튜디오C1과의 법적 갈등과는 무관하게 지난 2월 '최강야구' 시즌의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 남은 방송 분량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하기로 했다. 반면 '불꽃야구'는 법원의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도 불구하고 시즌2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uo8zcpcne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또 이긴다! 지겹다 '中 세계 2위'와 결승전 리턴매치…'11연속 득점' 왕즈이, 日 야마구치 2-1 역전승→AN과 아시아선수권 우승 두고 충돌 04-11 다음 변우석 사칭 정준하, 진짜 등판에 개명으로 위기 돌파 “난 강남역 변진섭”(놀뭐)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