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이요셉, 13골 폭발…핸드볼 H리그 '득점왕 굳히기' 작성일 04-1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1/AKR20260411051300007_01_i_P4_20260411195814347.jpg" alt="" /><em class="img_desc">11일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인천도시공사 이요셉<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한 경기에 13골을 몰아치며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득점왕 굳히기에 들어갔다. <br><br> 인천도시공사는 11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충남도청과 경기에서 29-25로 이겼다. <br><br> 이날 경기에서 이요셉이 혼자 13골을 터뜨리며 시즌 득점수를 165골로 늘렸다. <br><br> 이번 시즌 1경기만 남긴 가운데 이요셉은 득점 2위 육태경(충남도청)과 득점 차이를 6골로 늘렸다. <br><br> 육태경은 이날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9골을 넣었으나 1위 이요셉과 격차가 오히려 벌어졌다. <br><br> 남자부는 이미 인천도시공사가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고,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2위와 3위도 SK 호크스와 하남시청으로 정해졌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11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하남시청(12승 1무 11패) 25(11-9 14-10)19 상무(2승 4무 18패)<br><br> 인천도시공사(21승 3패) 29(17-13 12-12)25 충남도청(8승 2무 14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힐 플립 안 뜬다에 건 승부수"… 커타나, 쿠키런 브레이버스 세계 제패 04-11 다음 "잘 노는 아미, 소리질러!" BTS, 고양 공연 2일차 포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