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 대신 '달렸다'…박승규 "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어" 작성일 04-11 35 목록 <!--naver_news_vod_1--><br>삼성 박승규 선수가 8회말 큼지막한 3타점 3루타를 터뜨립니다.<br><br>그런데, 삼성 박진만 감독은 머리를 감싸쥐고 디아즈 선수는 화까지 났습니다.<br><br>2루에서 멈추면, 한 경기 단타와 2루타, 3루타, 홈런을 다 치는, 사이클링히트 대기록을 완성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br><br>멈추라는 코치의 지시도 "다시 돌아가!"라는 선수들의 간절한 외침도 못들은 걸까요?<br><br>[박승규/삼성 : 개인의 기록이 정말 되게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생각을 해서.] 관련자료 이전 '내 배트가…' 천막 걷자 뚝 부러진 동상, 이치로 반응은? 04-11 다음 방탄소년단 고양 콘서트장서 입장 팔찌 500여 개 도난, 경찰 용의자 추적 중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