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트가…' 천막 걷자 뚝 부러진 동상, 이치로 반응은? 작성일 04-11 19 목록 <!--naver_news_vod_1--><br>전설적인 타자 이치로의 동상 제막식, 그런데 동상의 상태가 심상치 않습니다.<br><br>위풍당당해야 할 배트가 툭 부러진 채 꺾여 있습니다.<br><br>모두가 당황한 순간,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가 여기까지 와서 내 배트를 부러뜨릴 줄은 몰랐다"며 분위기를 띄웠습니다.<br><br>과거 수많은 타자의 배트를 부러뜨린 전설의 마무리 리베라를 소환한 겁니다.<br><br>구단도 부러진 배트 모형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는데 뜻밖의 사고마저 유쾌하게 만든 이치로의 센스도 명예의 전당급입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KING 5 Seattle' 인스타그램 'mariners'] 관련자료 이전 '10연속 득점' 진격의 안세영…커리어 그랜드슬램 '성큼' 04-11 다음 사이클링 대신 '달렸다'…박승규 "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