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돈내산 독박투어4’ 김준호 “이래서 지민이가 날 싫어했구나” 작성일 04-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CcXeXS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94a05018e9ab98e62354b5d7ab8b43e6775a2ee2173a90fb80e5deb08c6fd" dmcf-pid="6jhkZdZv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02726936qsey.jpg" data-org-width="742" dmcf-mid="42pGVsV7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portskhan/20260411202726936qs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b9168f90a7a082ff3cb91a64aa1ae90e65f5cf1efefaadd108866906e79d27" dmcf-pid="PAlE5J5TSD" dmcf-ptype="general">‘독박투어4’ 김준호가 강재준의 ‘코골이’ 지적에 아내 김지민을 떠올리며 ‘급’ 반성 모드를 켜 ‘애처가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f3233fbf9ecf329073fea2c04de171ceb46857377dff9ee76fb4737d7a65f76a" dmcf-pid="Q1K3MTMVSE"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5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이자 ‘여행 친구’로 나선 강재준과 ‘모닝 러닝’을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79e95efbb07c0f7bfa805df65b62653bca472a1270663f79e3f3700120a798e" dmcf-pid="xt90RyRfSk" dmcf-ptype="general">춘천에서의 2일 차 아침, ‘독박즈’는 영하 16도의 강추위에도 러닝 준비를 한다. 특히 개그맨 러닝 크루인 ‘궁시렁 궁시런’을 운영하는 ‘열정 러너’ 유세윤은 아침부터 텐션을 높이며 즐거워하는데, 이를 본 홍인규는 “넌 우리끼리 만든 ‘런 괜찮아’(‘독박즈’의 러닝 크루명)는 버린 거냐?”며 참았던 불만을 터뜨린다. 장동민 역시 “세윤이는 ‘궁시렁 궁시런’ 러닝 영상은 계속 SNS에 올리는데 우리랑 한 건 한 번도 안 올린다”라고 서운해 한다. 이에 유세윤이 머쓱한 웃음을 짓는 가운데, 강재준은 “어제 다들 잘 주무셨냐? 전 1층에서 잤는데 위에서 인테리어 공사하는 줄 알았다”며 2층 김준호 방에서 울려퍼진 코골이 때문에 밤잠을 설쳤다고 토로한다. 김준호는 “아, 그래서 지민이가 날 싫어했구나”라고 반성하더니, “러닝을 해서 살을 빼야 한다”며 코골이 방지를 위해 러닝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f2f57302a5cd1647bf151e5d17d3f889770a60f5c2abaa24b2f3581de8851a11" dmcf-pid="yosNYxYChc"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강재준은 ‘국내 3대 마라톤 명소’인 춘천 마라톤 코스를 안내한다. 약 3km를 달리기로 한 가운데, 김준호는 시작도 전에 “이렇게 추운데 뛴다고? 미쳤어! 벌써 손 시려워”라며 투덜거린다. 강재준은 “준호 형, 어제 코 심하게 골았잖아. 안 골려면 러닝으로 살을 빼야 한다니까!”라고 직언하지만, 장동민은 “준호 형은 이거 뛰고 나면 피곤해서 더 골 것 같은데?”라고 대리 답변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티격태격 하던 이들은 드디어 소양강을 따라 춘천대교를 지나, 마지막 소양강 처녀상에 도착하는 코스로 러닝을 시작한다. 과연 ‘독박즈’와 강재준이 ‘러닝의 메카’인 춘천에서 ‘3km 모닝 러닝’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54dbdbda706396bd7d2c99f7958f5f6a3151be536c61a92deea27ec88524690" dmcf-pid="WgOjGMGhhA" dmcf-ptype="general">‘독박즈’와 여행친구‘ 강재준의 유쾌한 춘천 여행 2탄은 11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YaIAHRHlWj"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모모, 월드투어 중 발치 "뺄 수밖에 없었다" 왜 04-11 다음 붉은 노을 보며 바닷길 달린다 'MBN 선셋마라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