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활동 몸 부서져라 할 것, 멋진 모습으로 보답” 라이브 논란 간접 해명 작성일 04-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s7GkqF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1410c8da993291d59d397acae3252100fa3c58723374f24b84b2e9b495e3e" dmcf-pid="qUOzHEB3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국.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214506174lmmf.jpg" data-org-width="700" dmcf-mid="7bJTEQWI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startoday/20260411214506174lm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국.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50d2b0afaa9b05be32fdde2dc647e8ba27dd7e4bdc636a677865a8fcb9ad62" dmcf-pid="BuIqXDb0HX"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논란을 야기했던 자신의 속마음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bc4e7451da579149d8b65f2687196a8cb2c75d49d3f98ecaa6c90652dcc2a870" dmcf-pid="b7CBZwKpGH"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 투어 ‘아리랑’ 고양 공연이 개최됐다. 전석 매진된 이번 공연은 지난 9일에 이어 11~12일 3일간 진행되며 약 13만 2천여 관객이 공연장을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eed1e7b4c609a33667bcf67f95ebd0a90dd27aec148638a7fb75d618579632" dmcf-pid="Kzhb5r9UXG" dmcf-ptype="general">이날 앙코르 무대를 앞두고 멤버들은 각자 공연 소감을 전했다. 투어의 첫 발을 이제 막 내디딘만큼 다소 짧고 강렬했다.</p> <p contents-hash="39143590184147b8922c9e025ba01b091c20c0731cad444a43ab20ce8ef9d4d9" dmcf-pid="9qlK1m2uZY"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정국은 “최근 여러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걱정을 끼쳤다”면서 “어떤 상황이든 간에, 팬들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라는 거 알아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몸 부서져라 할 거다. 기다려주시면, 다양한 모습,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7d07a548504e4337302e3ef041a7b8912c5ec570e03b9644efd5d89224529f" dmcf-pid="2BS9tsV7HW" dmcf-ptype="general">앞서 정국은 지난 2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담배를 많이 피웠지”, “그냥 짜증 난다. 나 하고 싶은대로 살겠다”를 포함해 손가락 욕을 보이며 논란의 중심이 됐다.</p> <p contents-hash="39c757d11a1dd89e8bc19e9e7a454d4cb072faf966492d7815b4348f3443fb0b" dmcf-pid="Vbv2FOfz5y" dmcf-ptype="general">또 그는 “나는 노래와 무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서도 “평소 노래를 잘 듣지 않는다. (내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듣는 것이고, 뒤쳐지기 싫어서 듣는 것”이라고 고충을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644de4bc660c3ffe7cf4447e7afd04834cbbe02789739d625eff454b11c0d1" dmcf-pid="ftD0TNUZGT"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4월 개최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에 재개되는 투어다. 지난 달 20일 발매된 정규 5집 ‘ 아리랑’과 함께 팀의 새로운 챕터인 ‘BTS 2.0’의 분기점이 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c5ed99de94bb6af444cb506ecb3f7ffff577f9fd3eef3f8c32d7ef6338f46cc" dmcf-pid="4Fwpyju55v" dmcf-ptype="general">고양에서 투어 포문을 연 방탄소년단은 17~18일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돔 공연을 선보인다. 이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규모로 펼쳐지는 초대형 프로젝트 투어를 펼친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로, 일본과 중동 지역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83rUWA71ZS"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하지 않는 건 7명과 아미" 큰절한 방탄소년단, '2.0'의 시작(종합) 04-11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 마침내 첫 공조의 날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