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하정우, 딸 납치 정수정 앞에 무릎 꿇었다 (건물주)[결정적장면]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GFN0Ai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362260c15360520a4681c2f917bc60999d5efb34195f6c2d8a8cdcdf6ee2c" dmcf-pid="F1H3jpcn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605140yzzn.jpg" data-org-width="600" dmcf-mid="5CkOfC8B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605140yz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f893abd32959939a9d47098629a56cc1ba9613e1bf727a296b5483cfc019d" dmcf-pid="3tX0AUkL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605375hzbd.jpg" data-org-width="600" dmcf-mid="1Cxnto3G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605375hz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FZpcuEoi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189e0a563cdcb2a2be3ce30087edfa8f343fdb9a7bc451a0ba9e9bb75011c98" dmcf-pid="p35Uk7DgLi" dmcf-ptype="general">임수정 하정우 부부가 딸을 납치한 정수정 앞에 차례로 무릎을 꿇었다. </p> <p contents-hash="4bb6d65a093262a966ffeeb23ae15adf346f4e3c6783abe1e0de99e833fde503" dmcf-pid="U01uEzwaiJ"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9회(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 김상훈)에서는 김선(임수정 분)과 기수종(하정우 분)이 차례로 전이경(정수정 분) 앞에 무릎을 꿇었다. </p> <p contents-hash="9ba190d2b6771919a26a5eb2dac31905cac78c9c941ea46a2b7949d3cee396f4" dmcf-pid="u70BmKOcRd" dmcf-ptype="general">전이경은 자신을 납치한 범인이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과 기수종이고, 기수종 아내 김선과 민활성이 불륜을 저지른 것까지 모두 알고 복수를 감행했다. 자신이 납치당했던 그대로 김선과 기수종의 딸 기다래(박서경 분)를 납치한 것. </p> <p contents-hash="3881c486cebb099d96419b940dcc0d97e97ef438fd46455f33d80ead4e3d6d22" dmcf-pid="7zpbs9Ikee" dmcf-ptype="general">전이경은 진심으로 좋아했던 김선에게 “언니가 우리 엄마 장례식장에서 했던 말들이 기억 안 나냐. 기수종과 민활성도 쓰레기지만 언니 말들이 더 생각난다. 다 알면서 나 바보 취급한 거잖아. 언니가 생각해도 어이없지 않냐”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0ac0e0fc2692625dbd20e36538db9a05c51cb171c0f307a775eb6652807d4155" dmcf-pid="zqUKO2CEJR"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은 무릎을 꿇으며 “내가 진짜 잘못했다. 다래 생각해서 여기까지 하자. 다래 하버드 합격했다. 이경씨도 다래에게 투자하고 싶다고 했잖아. 다래 위해서라도 한번만. 제발”이라며 용서를 빌었다. </p> <p contents-hash="5256c7db72f8f2b5ba2b062a61f6157ca971cdbaab51a73774eb5f4311fbd21c" dmcf-pid="qBu9IVhDiM" dmcf-ptype="general">전이경은 “두 사람 저지른 일 모두 자수해라. 세윤빌딩 나한테 넘기고. 그럼 다래 걱정할 거 없다. 두 사람보다 내가 깨끗하다. 다래에게는”이라고 조건을 걸었고, 기수종도 전이경 앞에 무릎을 꿇으며 “다래 빼고 우리끼리 이야기하자”고 사정했다. </p> <p contents-hash="d81b411f2b01f5eef0867956dea900131fc053714bed571cd1507d928df8fde6" dmcf-pid="Bb72Cflwdx" dmcf-ptype="general">이후 기수종은 전이경에게 모든 일의 원흉인 민활성이 전이경의 재산도 빼돌렸다며 자신이 살해하고 죗값을 치르겠다고 말했다. 기수종은 민활성이 의식을 잃은 사이에 건물매매 도장을 받고 제세동기로 되살릴 작정이었지만 전이경이 감시를 붙인 사채업자 때문에 일이 꼬이며 되살릴 타이밍을 놓칠 위기에 처했고, 전이경은 민활성이 진짜 죽은 줄로만 알고 절규하는 모습으로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bKzVh4Sri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9qfl8vmn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한, 아내 정수정 임신알고 뒤늦은 개과천선? 불륜 정리 (건물주)[결정적장면] 04-12 다음 김병세 “난 15세 연하 아내의 수석 집사, 첫 만남에 후광 보여” (동치미)[어제TV]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