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살다보면’ 열창, 이 노래도 윤일상 작곡…“야구 좌절 심경 담았다”(불후)[결정적장면] 작성일 04-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k9IVhD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ca3ea2a777c1a6fa72d6fa30e44455e59ab570e9d38c60776669efc8c4e14" dmcf-pid="1TE2Cflw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503977piis.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g7DqrN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503977pi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0da4dc0423b79f1286267d203080e5ff30532101439e2d8e9f1bb9de99764" dmcf-pid="tyDVh4Sr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504180haf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m8vPyO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504180ha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Wwfl8vmJ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313a8a0f1dcf0102c6e62bc4f2826dd65dc7383ff0757f46cf92554165a402c" dmcf-pid="3Yr4S6Tsig"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살다 보면'에 마음을 담았다.</p> <p contents-hash="2ead542651cdceef7d83d4138b3dcccb54772a66b12e468e925e710b1a6904db" dmcf-pid="0Gm8vPyOMo"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639112db99e4d79ceb973899185bf0bb5f15c65629e948c6158a7eef09baed9" dmcf-pid="pHs6TQWIJL" dmcf-ptype="general">이날 민우혁은 '서편제'의 '살다 보면'을 선곡했다. 방송에는 이 노래도 윤일상이 만들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윤일상은 단 두 곡을 제외하고 '서편제'의 넘버들을 작곡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787bdefca501673618d1f88ce521d0106c4382195bbe360272012991d4487dc" dmcf-pid="UXOPyxYCnn" dmcf-ptype="general">민우혁은 "제가 이 곡을 선곡을 한 이유는요. 이 곡의 가사가 살다 보면 사라진다. 이 말이 굉장히 저에게는 큰 버팀목이 됐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d806c0a834aa4ebcddc6142f8fa9a231018708f7136b76b6b3efca2a544ad8f" dmcf-pid="uZIQWMGhii"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에) 나는 야구선수 되는 게 유일한 꿈이었다. 할 만하면 다치고 뭔가 몸 딱 만들어졌다 이제 좀 제대로 해볼 수 있겠다 하면 또 다치고 그랬다. 노력을 아무리 해도 결과를 펼칠 수 있는 그 무대에 서지를 못하더라"라며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e8aa7a2d0c7657bf163595487dd5fdebcafb17c7895eeba16f8e6eb2ba59966" dmcf-pid="75CxYRHlRJ" dmcf-ptype="general">민우혁은 "제가 느꼈던 그 응원과 힘이 또 저의 목소리로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고요. 오늘 저의 감성으로 여러분들께 따뜻한 마음 그리고 응원을 담아서 멋지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라며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는 애니메이션으로 그의 스토리가 펼쳐지기도. </p> <p contents-hash="f2717d9f9d85036a1be29cd00dfb99d3a004434c1595adef70647e62faf4c49b" dmcf-pid="zlAbs9IkRd" dmcf-ptype="general">이후 민우혁은 "사실 굉장히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많았어요. 원래 어렸을 때 야구 선수였고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성공하지 못하고 또 가수로서도 한 10년 이상 또 무명 생활을 보내면서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 저희 할머니와 부모님께서 끝도 없는 정말 무한한 응원을 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또 그 마음에 보답을 하기 위해서 꾸역꾸역 버텼던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민우혁은 1부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qScKO2CE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vk9IVhDi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을 밟아버려” 태연 예능인 다 됐네, 김동현 밟고 정답 쟁취 (놀토)[어제TV] 04-12 다음 한해 또 원샷, 90㎏ 넘겠네 “음식 주니 실수 안 해” (놀토)[결정적장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