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밟아버려” 태연 예능인 다 됐네, 김동현 밟고 정답 쟁취 (놀토)[어제TV] 작성일 04-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wQWMGh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765c56abf39f5859ac2308593f3288a22270d6a8f974a1085eaa83b78f1a2" dmcf-pid="0MrxYRHl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447379deor.jpg" data-org-width="600" dmcf-mid="tyZEBwKp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447379de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55e130c195df2c9e7ffaab094833bb638ef75731e3facbdd8d736bacbb976" dmcf-pid="pRmMGeXS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447544bcct.jpg" data-org-width="600" dmcf-mid="Fmtr9sV7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1447544bc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esRHdZvR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1da233a967ad303a8eade6276e1ba167eed48b5b0a460846ec930cd9cd9bc59" dmcf-pid="udOeXJ5Tn5" dmcf-ptype="general">태연이 물오른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2901d1e6e4c2d29640611e6d1791872860bc90cbc4a7b4967b3b9500b4f2646" dmcf-pid="7JIdZi1yMZ"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배우 김혜윤, 김준한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e116525b2cbe4fb31c3167388411ad81bda552b2c4acb20e5df8f005b95909a" dmcf-pid="z2a9IVhDdX" dmcf-ptype="general">막내 영케이가 본업으로 자리를 비우며 효연이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효연은 태연의 태티서처럼 효리수를 꾸려 화제를 모은 상황. 정작 태연이 긁히지 않아 자신이 긁혔다며 태연이 신경 쓸 때까지 계속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효연은 자신이 압도적이었는데 이제 수영에게도 밀리고 있다며 효리수의 태연 역할을 지키는데 불안감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3eda9dc96a20869c6236508e7f99855d8ce41bc623f396159adb70646c1a5c7" dmcf-pid="qVN2CflwLH" dmcf-ptype="general">김혜윤과 김준한은 공포영화로 돌아왔고 시사회에 문세윤과 넉살을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작 공포 영화 마니아는 태연. 김혜윤은 태연이 좋아할만한 실화로 스태프가 목격한 아이 귀신 이야기를 꺼냈고, 센서 등이 제멋대로 움직이다가 마치 말을 알아들은 듯 꺼지는 섬뜩한 영상이 메이킹 필름에 실렸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738d357de7ca84d8e59593ae4b43d9e9c9c3801a914b57cbe8baafc0fb15f61b" dmcf-pid="BfjVh4SrMG" dmcf-ptype="general">이어 효연과 태연을 주축으로 연이연이 팀, 김혜윤과 문세윤을 주축으로 윤이윤이 팀이 꾸려졌다. 연이연이 팀은 태연, 효연, 한해, 넉살, 김동현이 한 팀이 됐다. 김동현은 8주년 특집 방송에서 마치 신들린 것처럼 1등을 차지하는 활약을 보였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왔다. 모두가 정답을 아는 상황에서 김동현만 정답을 모르는 익숙한 상황이 펼쳐진 것. </p> <p contents-hash="45a15ff65da78e0fb7bb20005f2411741c8b5273ad6d69207711fe8c8fe406cc" dmcf-pid="b4Afl8vmMY" dmcf-ptype="general">문제의 정답은 ‘레이디두아’였고, 김동현이 ‘아’를 맞혀야 하는 상황이 되자 태연이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태연은 “발을 밟아버려라”고 지시했고 한해가 태연의 말대로 김동현의 발을 밟았다. 김동현이 아파서 “아”라고 소리를 지르자 붐이 “정답”을 줬다. 한해는 “세게 밟았다”며 뿌듯해했고, 붐은 “발음이 정확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faf158d03f4f9cb692ac72b3d2e558aebb997a1248ee0d7729ef9d53e20618b" dmcf-pid="K8c4S6TsdW" dmcf-ptype="general">김동현은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알고 한 거”라고 주장했고, 상대편인 피오가 “이건 아니잖아요. 알고 한 게 아니잖아요”라며 항의했다. 신동엽도 “자세히 들어보면 ‘악’ 그랬다”고 항의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김동현의 신발에는 한해의 발도장이 선명하게 찍혀 웃음을 더했다. 태연이 상황을 주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96k8vPyOM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2PE6TQWI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영, 1달에 1kg씩 살 뺐다 “총 12kg 감량, 비법은 습관 바꾸기”(불후)[결정적장면] 04-12 다음 민우혁 ‘살다보면’ 열창, 이 노래도 윤일상 작곡…“야구 좌절 심경 담았다”(불후)[결정적장면]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