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송희구, 200억 자산 비화 “첫 월급 210만원, 한끼 2900원만 먹어”(데이앤)[어제TV] 작성일 04-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5MHdZv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672374327a54e57395f63e7453f2496ef2bb423d5cebc81348f9a7b2d42cc" dmcf-pid="KDs7wBmj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2128722ay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QI8lPK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2128722ay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91a0b1feadb59214561581c246abea88af0bc381eff9f8a0157da68850b04" dmcf-pid="9wOzrbsA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2129041wlt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k1RXJ5T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62129041wl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2rIqmKOcM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3d503cfcfa826cfcdc2237b450daa36776db669a79872099c2558bf09065138" dmcf-pid="VmCBs9IkR0" dmcf-ptype="genera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원작자 송희구 작가가 돈을 모으기 시작한,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462cb272ab8c519d9269eb5ad188b2f963090fc180b96bb5a144340117e5ea1" dmcf-pid="fshbO2CEi3" dmcf-ptype="general">4월 1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송희구 작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7ea68a6bff1dd6fc6bc3837732d3d048ff039a6a14cdca74010d45a4854671b" dmcf-pid="4OlKIVhDn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서 김주하는 "작가님은 작가이기도 하지만 유튜버이기도 하고 부동산 전문 투자자이기도 하거든요. 지금 200억 자산가가 됐잖아요. 그런데 어쩌다가 부동산 전문가가 된 거죠"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af3d1291ffa37500d8fe576c8fec2c328e2884c31156b4df189d6823e1f4671a" dmcf-pid="8IS9CflwLt" dmcf-ptype="general">이에 송 작가는 "2009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저희 아버지 친구분이 좀 부동산 성공해 가지고 갑자기 확 부자가 됐거든요. 저희는 그냥 그대로인데 그래서 나도 이거 해볼래? 땅이 부동산이니까. 땅을 한번 사봐야겠다라고 해서 땅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어요. 아 그러면 그게 계기가 됐던 거예요"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7887bfe1870bfe075a9b9e1da728491c1bf7e8b3ebac69699ae36dba289eccf" dmcf-pid="6Cv2h4Srn1" dmcf-ptype="general">그는 "월급은 제가 처음 입사했을 때 기억나는 게 210만 원이었습니다. 210만 원, 1년 안 쓰고 모으면 2천만 원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 해가지고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어요. 아 기업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회사 끝나고 그래서 한 1년에 3천만 원씩 모았어요. 그리고 월급 진짜 거의 다 모았어요"라며 쉽지 않았던 시작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9a73462c45d31d917a40ceab23e8c4dba9fb2157d5526ecff90ae99af20fe9b" dmcf-pid="PhTVl8vmd5" dmcf-ptype="general">송 작가는 "점심을 일단 그 한솥 도시락이라고 할 수도 있죠. 그 당시 2900원인가 그랬거든요. 제일 싼 게 그것만 먹었어요. 그것만 먹고 아침, 저녁은 집에서 대충 해결하고"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84a19cee98db8a5e1a6c4c53de8272c19110787646e7710718f4db97914ad1b" dmcf-pid="QlyfS6TsdZ" dmcf-ptype="general">그는 "그 회사를 다니다가 제가 1년 뒤에 이직을 한번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줘요. 그게 제일 큰 요인 아니었어요. 이직한 이유가 밥을 줘서 였다. 그래서 식비가 안 드니까 돈이 더 빨리 모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640aa5448396665fd7166c57fce689a1b3dc1d3e7b62ebf3fcdc796a210f9f" dmcf-pid="xSW4vPyOJ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송 작가는 "그래서 처음에 한 6천만 원 모아서 그리고 또 2년 뒤에 또 또 그 정도의 땅을 사고 거기서도 시세차게 일으켜서 다른 아파트를 사고. 그렇게 자산을 모으기 시작했다"고 했다. 또 "처음에 토지를 사셨어요? 보통은 토지는 아파트만큼 오르지 않잖아요"라는 물음에는 "보통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토지가 더 많이 오릅니다. 아파트는 그냥 물가만큼 올라. 그냥 쭉 이렇게 두세 배가 확 올라버렸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566cdcddc157f22dec61cb5ae1440f91ea978713e59e4603180f187d8f14034" dmcf-pid="yq9kBwKpnH" dmcf-ptype="general">송 작가는 "땅은 개발 압력이라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 땅은 주변이 일단 좀 개발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됩니다. 주변이 어느 정도 개발이 되어 있는데, 농지가 쫙 있다. 거긴 좋은 곳이에요. 도로가 좀 잘 깔려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도로를 한번 깔려면은 거의 몇십 킬로를 한 번에 도로를 까는데 그러려면 그 사이에 있는 지주들한테 다 보상을 해야 돼요. 그 기간이 보통 한 5년에서 10년 걸리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다 하고 있는 게 도로기 때문에 도로와 인접해 있는가? 이게 또 키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개발과 도로가 중요합니다"라며 자신 만의 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a11c70c3d0e00540ef3d1350d65eac45c672b2833a7bdde1d342c949424bd6" dmcf-pid="WB2Ebr9UMG" dmcf-ptype="general">그는 반포 자가도 마련하는데 15년이 걸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송 작가는 "저는 여태까지 한 3년 전까지는 계속 월세만 살았습니다. 깔고 있는 돈이 적어야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다. 수원에서 처음 신혼생활 시작할 때 5천에 45만 원에 시작했어요. 월세를. 나머지 돈들은 다 좀 상급지에 이렇게 투자를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4afb72ffab11b07e0d19966b3868819f6fd6b0f7b068d082c6999b7a4a454b5" dmcf-pid="YbVDKm2uJY"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송 작가에게 정보를 나눠주는 이유를 물었다. 송 작가는 "저는 어디 도움을 받을 데가 없었다. 그리고 요즘에 너무 안 좋은 정보들이 너무 많아요. 사실이 아닌 정보들 너무 막 왜곡되고 너무 과장되고 이런 것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래도 잡아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GKfw9sV7e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H94r2OfzM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투자 실패, ‘김부장’ 공실상가 나락 똑같아 “10년 제자리” 토로(데이앤)[결정적장면] 04-12 다음 윤도현 ‘광화문연가’ 당시 암투병 중 “대표에 먼저 알려, 딸은 눈물”(전참시)[어제TV]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