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 생계형 단역 시절 이정재와 어깨 나란히 “회사 다니며 단역 병행”(백반기행) 작성일 04-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ANVI4q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2ba13a697d6166a0f5c16c1574f0b7a68e016165b82f679f0d2b9024ffaa5" dmcf-pid="KkcjfC8B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83529395fypa.jpg" data-org-width="650" dmcf-mid="BCIseGJ6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83529395fy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EkA4h6bM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9c39bfcdc7deb3f5ff5b78d4ab44a43ef2c8c09692b5ad4ff60ffbd5abb7332" dmcf-pid="2NaoKm2uRk" dmcf-ptype="general">이태란이 무명 시절 에피소드를 방출한다.</p> <p contents-hash="e65f3342fcb38d35a3b6a52a44f4010472fcb8d8ec34cd12949f3cb11508fca6" dmcf-pid="VjNg9sV7nc"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이태란이 출연, 홍성 밥상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609de956e3ec658b0acae9b7b5cf2c21022651c0e362321cae635e443365be82" dmcf-pid="fAja2OfzdA" dmcf-ptype="general">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부터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쳐 온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 한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로 단숨에 분위기를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5db4cc420b76c5bbafa262c32bc3260914794e775c70a71cd092768923a6e823" dmcf-pid="4cANVI4qij" dmcf-ptype="general">한편 ‘안방극장 마님’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겨진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태란은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반전 이력까지 공개하며, 생계형 단역 시절을 비롯해 떡잎부터 남달랐던 배우 이태란의 시작을 들어본다.</p> <p contents-hash="6c111fa8c18c6dc75514941166adb0f8c1d9a76b80e54719ec89fbe08fa518cf" dmcf-pid="8kcjfC8BJ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화려한 날들’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방대한 대사량과 강한 캐릭터에 도전한 이태란은 “대사 외우느라 정말 힘들었다”며 고충을 털어놓다가도, 최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진 결과에 대해 “보상받는 느낌이었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3e922e44348b8469a64f905eabc9cc43b87f5ace6f476c6106c58f0992294bc7" dmcf-pid="6EkA4h6be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DEc8lPKM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니와 결혼 연기’ 양재웅 병원 문 닫았다‥환자 사망 사고→3개월 업무정지 끝 폐업 04-12 다음 “엄마 아니고 악마” 20년 실종 아들, 충격 고백 (탐비)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