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와 결혼 연기’ 양재웅 병원 문 닫았다‥환자 사망 사고→3개월 업무정지 끝 폐업 작성일 04-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V9GeXS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d63db56884038c06b8eca7749bc22a6eadf7e3604791bd4fd118c88ce0304" dmcf-pid="1ff2HdZv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재웅/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83527073pmse.jpg" data-org-width="658" dmcf-mid="ZTZHk7Dg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en/20260412083527073pm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재웅/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t44VXJ5Td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4443447975cd5b960a4471a805617507b9a9aa7dc8cb40b616f1fe3f43070e35" dmcf-pid="F88fZi1ynv" dmcf-ptype="general">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인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이 환자 사망 사건으로 인한 업무정지 기간 종료 직후 폐업했다.</p> <p contents-hash="666fffbc2fca4bbbf795355fd3596d8000aeed87f84f64e563fc0eac8b1a4c33" dmcf-pid="36645ntWJS" dmcf-ptype="general">4월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보건소는 병원 측이 지난 1일 폐업을 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폐업 당시 입원 환자가 없어 별도의 전원 조치나 사전 고지는 필요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1f49391f4f9e1c71535e7e65d42b429d6024f4aa214361abd5f549cc2cc54b1" dmcf-pid="0PP81LFYdl" dmcf-ptype="general">2010년 부천에서 개원한 이 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와 알코올중독 치료를 전문으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2024년 30대 여성 환자가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급성 가성 장폐색으로 숨진 뒤 조사 과정에서 무면허 의료행위 등이 드러나 3개월 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병원은 이의 제기 없이 올해 1~3월 영업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e350f273415bc8e42707786f180eeec2e8fd116c18c7082151c84fef0e561079" dmcf-pid="pQQ6to3Gnh" dmcf-ptype="general">A씨는 2024년 5월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 담당 주치의와 간호사 4명은 환자의 복부 통증을 제대로 진료하지 않고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의료진이 항정신병 약물의 부작용을 살피지 않은 채 경과 관찰을 소홀히 했으며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를 안정실에 감금하고 손발을 결박하는 등 부적절한 처치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a4417995e5d5d13ad1eea84bcab7c9e467491f912820a02a160caeaa55c02891" dmcf-pid="UQQ6to3GLC" dmcf-ptype="general">경찰은 양재웅을 포함한 관계자 7명도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요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d83825c527fb24bda0d5452a40c0d2a0e7280ad383b5f8b11c6cc15a0fd48fe8" dmcf-pid="uxxPFg0HdI" dmcf-ptype="general">한편 양재웅은 10세 연하의 그룹 EXID 하니와 결혼을 약속했으나 해당 사건 이후 결혼식을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7MMQ3apXJ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RRx0NUZL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우혁, 황치열 올킬 저지…‘살다 보면’으로 최종 우승 (불후) 04-12 다음 이태란, 생계형 단역 시절 이정재와 어깨 나란히 “회사 다니며 단역 병행”(백반기행)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