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스타엔터테인먼트, 또 한번 '중소의 기적' 노린다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OeZg0H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a891d80bb1f8e2b2927205a376d32b505139fb831f496c6c83819dae03723b" dmcf-pid="Y5Id5apX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fnnewsi/20260412102502209wmhi.jpg" data-org-width="570" dmcf-mid="yi2GiFNd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fnnewsi/20260412102502209wm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fa203e10b358f2d6b86814a1c98ee77db26cd4c2bb6af85615f863c9b01dc6" dmcf-pid="G1CJ1NUZWt" dmcf-ptype="general">KQ엔터테인먼트 출신 방재혁 대표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9e06ae62d6f59f92b7cff601c7a0a93195d502fb37b441b7b3c29d8391008c47" dmcf-pid="Hthitju5v1" dmcf-ptype="general">방재혁 대표는 새 엔터테인먼트 회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의 법인을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05a78f3553063997bf2ce55d551cb873b047bf9e3a1b835cad2c08e904c593a2" dmcf-pid="XFlnFA71W5" dmcf-ptype="general">방재혁 대표는 KQ엔터테인먼트의 초창기 멤버이자 매니지먼트 이사로 활동하며 다년간의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에이티즈의 성공 신화를 함께해 왔다. 방재혁 대표가 설립한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업계에 오래 몸담아온 구성원들을 영입해 다년간 축적된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방향성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5c0f3b4394fbd429e6185b4fc65bdbe6f5e5162dd82746cae8abb53eb77f6265" dmcf-pid="Z3SL3cztlZ" dmcf-ptype="general">특히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성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에 둔 기획과 운영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앨범 제작, 마케팅, 글로벌 시장 확장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2ef4ebbe2d6ec754b409a0c451c7e122fe93222de88f57c521d36bdd091944a" dmcf-pid="5BXkBOfzhX" dmcf-ptype="general">또한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확대하고, K팝 산업에서 새로운 협업 모델을 구축하며 아티스트 영입 및 다양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ec136503d042983ce8369d5534462621401b1cc325d0cd1d35ded6f276e38f1" dmcf-pid="1bZEbI4qTH" dmcf-ptype="general">방재혁 대표는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가 더 자유롭게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라며 "팡스타엔터테인먼트만의 색깔과 시스템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fc865509b8f4af1c7c87fb8ab6fba06980535ee379e7ecebb6ee5977e5a120a" dmcf-pid="tK5DKC8ByG"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팡스타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이, '학비 1천만원' 명문초 학부모 총회 앞두고 긴장 "가장 중요한 날" 04-12 다음 “새로운 시작”…박은영 셰프, 예비 신랑 공개 [DA★]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