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학비 1천만원' 명문초 학부모 총회 앞두고 긴장 "가장 중요한 날"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ilPYd8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6a15b5894dc602b352a56c5fc84b6f7b29daf35ab928b8791a924817641e6" dmcf-pid="9ELvxHiP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02427930nzx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0QDbI4q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02427930nz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66afbdf4bd48474a1fc0d1874ef462a76d4068e6b0f240ff691f67bcc02ce3" dmcf-pid="2DoTMXnQl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초등학교 학부모 총회를 앞두고 현실적인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2f0c2286d1206be7e7113f0ac020444c54d8ae9b492f3edb4b7954f2e717bf4" dmcf-pid="VwgyRZLxlH"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경력직은 다르다! 초1 막내의 학부모 총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865304b1aebec407c24487c21e5cc4ed0e4f91d7849a6490912ad8e700aacd7b" dmcf-pid="fraWe5oMlG"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이현이가 둘째 아들 영서 군의 초등학교 학부모 총회를 앞두고 의상을 고르며 분주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학기 초 입학식과 더불어 3월 일정 중 가장 중요한 날"이라며 학부모 총회를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a9bc52e045b74b92368e91d7368649b45bc4c3956dc224165f4f2dd07b439e5" dmcf-pid="4cilPYd8vY" dmcf-ptype="general">이어 "오후 1시부터 공개수업이 있고, 그 전에 1학년 학부모들이 모여 인사하는 자리가 있다"며 "1학년 때 친해진 엄마들과는 6학년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며 실제 학교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2dbd18075a764d4c50ea2613fbc58defbca1dd7f60ff2be33ecc72488475d1f" dmcf-pid="8knSQGJ6y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처음으로 그렇게 만나는 대면식 자리"라며 "저는 첫째 때 이미 경험해봤다"고 말해 '경력직 학부모'다운 여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97c6c1738907e4d6226961e59b8eb9b44b414f3a506de60cb9a7a9ba28733c" dmcf-pid="6ELvxHiPyy"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학부모 모임 분위기를 회상하며 "여학생 엄마들, 남학생 엄마들이 나뉘어 앉아 있다가 옆으로 한 자리씩 이동하며 다 만난다"며 "그 모습이 마치 단체 미팅 같았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54a7f8526beaf1bd2b7985c2f8abb57dd7e85efcf31b5d60cbc8b4024b2cf" dmcf-pid="PDoTMXn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02428213ko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E5opcn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02428213ko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d5395bd8a7888032e59a5c426884aae1f45d6a1bf24cc0852a1b2c0c4af68c" dmcf-pid="QwgyRZLxvv" dmcf-ptype="general"> 이날 이현이는 총회에 입고 갈 의상을 직접 피팅하며 고민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저의 추구미는 블라우스에 가디건"이라며 여러 스타일을 시도한 끝에 브라운 재킷과 베이지 슬랙스를 매치하며 깔끔한 '워킹맘 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0d1db2a6b1396d43cfcc51789e4e98477bdcfbbbfce30dbe5fcf68a2e643300" dmcf-pid="xraWe5oMWS"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두 아들은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해당 학교는 명문 사립초등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연간 학비는 약 1천만 원대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김경남, 그때 그때 달라요 04-12 다음 팡스타엔터테인먼트, 또 한번 '중소의 기적' 노린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