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흑백' 셰프 정지선·정호영 글로벌 인기에 '깜짝' 작성일 04-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7w4I6Ts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add4aa8615db489b3d3f6b844b6f50a4f39fd5f3cbb312ef636adf745d8dc" dmcf-pid="9zr8CPyO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1/20260412111243781awis.jpg" data-org-width="538" dmcf-mid="br9v8yRf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NEWS1/20260412111243781aw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e29dabb75eb611dbaa8af27e6be78938ccc06acc4944961e8cee7cc98149ac" dmcf-pid="2pk2mflwt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사당귀'의 방신 양준혁이 셰프 정지선, 정호영의 글로벌 인기에 놀란다.</p> <p contents-hash="301e31b71d887becb8b32d04372e0f6844f0354c56b0311a62b86f6de04f87f0" dmcf-pid="VUEVs4SrYe"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의 홍콩 임장 투어가 펼쳐지는 가운데, 양준혁이 눈앞에 트뤼프를 두고 “트뤼프가 뭐야?”라고 물어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f595af4bd0ba0fd70c1eab8dbc913b41225e856784c55b84b87f33f45df7fb5" dmcf-pid="fuDfO8vmHR" dmcf-ptype="general">트뤼프가 뒤덮인 모수의 시그니처 '도토리 국수'를 한입 맛본 양준혁은 "트러플향 어떠세요?"라는 정지선의 질문에 되려 "트뤼프가 뭐야?"라고 되묻는다. "버섯 중에 가장 비싼 버섯"이라는 정호영의 설명에 이어 정지선이 "대략 이 접시에 있는 트뤼프만 10만원 정도일 것 같다"라고 설명하자 양준혁은 "버섯이 그렇게 비싸다고?"라며 화들짝 놀란다고. 그러더니 잔치국수 먹듯 트뤼프와 도토리 국수를 후루룩 흡입한 후 "야들야들 보들보들 맛있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cb996769d75d576cd50d16b7ec4cb2a6d4b8f450a84c9853fed1e222446372da" dmcf-pid="47w4I6Tst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준혁은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글로벌 셰프로 떠오른 정지선-정호영의 홍콩 현지 인기에 휘둥그레진다. 홍콩 거리에서 정지선과 정호영에게 사진 요청이 쇄도한 것. 양준혁은 홀로 쓸쓸히 이를 지켜보더니 "나도 방어 들고 흑백요리사 나가야겠네"라고 질투에 휩싸이며 자발적 '흑백요리사' 출사표를 던진다는 후문.</p> <p contents-hash="c0c7da26a506da9fb4282362c3d9d83ff0684f66490979206fb6081047a3ce55" dmcf-pid="8zr8CPyOtx" dmcf-ptype="general">모수 홍콩에서 '트뤼프' 맛에 눈을 뜬 후 '흑백요리사' 출사표까지 내민 양준혁의 세계적인 셰프로 가는 첫걸음은 12일 오후 4시 40분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6qm6hQWI5Q"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에 '모욕 메시지'→200만원 벌금형 [스타이슈] 04-12 다음 ‘탐정들의 영업비밀’ 효자 아들 “엄마 아닌 악마”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