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김준한 향한 '가짜 살인극' 감행→위기일발 엔딩 작성일 04-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XnGntW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4edb1b0e9fa9b03c9cf69b64d2f69a4e1069ef4d20cd791e17872252b2ebe" dmcf-pid="2KZLHLFY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10945842xwqx.jpg" data-org-width="620" dmcf-mid="KkuEpEB3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tvdaily/20260412110945842xw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0a084d994c9d524fccf0a33aa4653ec3736d5d6d91a13f2c3d33477ecb1a59" dmcf-pid="V95oXo3Gs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모든 것을 바로잡을 기회 대신 또 다른 업보를 추가하는 선택을 했다.</p> <p contents-hash="fb860b3a91cf2c7092ca87c7272ecede2e8c803fe47d9dfb4cdc6a8dd1bb20ef" dmcf-pid="f21gZg0HEd"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 9회에서는 기수종(하정우)과 김선(임수정)이 민활성(김준한)을 죽이는 척 가짜 살인극을 계획했지만 일이 어그러지면서 위기일발 상황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f6e5839c9354d1da7867c1605913ec1e233494abbb20501a2e4ccc1f8ef4298" dmcf-pid="4Vta5apXEe" dmcf-ptype="general">납치된 딸 기다래(박서경)를 구하러 가는 와중에도 기수종은 전이경(정수정)에게 했던 거짓말이 들통날까 전전긍긍했다. 앞서 민활성과 짜고 전이경을 납치한 사람이 자신이면서 김선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웠던 것. 기수종은 김선을 속이며 입단속을 시켰으나 이미 전이경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김선은 어이가 없지만 오직 딸의 구출만 생각하며 전이경에게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22b08a8ab93a426d47b9ec831e227f39cdf559a92f38167c24ea9a7a1b71725" dmcf-pid="8fFN1NUZOR" dmcf-ptype="general">전이경은 기수종과 민활성도 용서할 수 없지만 다 알고 있었으면서 자신을 기만한 김선에게 더 큰 실망과 배신감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기수종과 김선에게 자수와 전 재산을 넘길 것을 요구하며 범죄 자백 영상을 찍게 했다.</p> <p contents-hash="baba14a93a24d5398c01f97ef6d14cec896354a88dd66f048b30dcbb6ff0f34b" dmcf-pid="643jtju5wM" dmcf-ptype="general">모든 것을 체념한 김선과 달리 기수종은 전이경에게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다. 기수종은 김선에게 "난 이게 가족을 위한 일이라 생각했다"라고 사과한 뒤 전이경에게 김선과 딸이 살아갈 수 있게 세윤빌딩만은 남겨달라고 부탁했다. "이 모든 사건의 시작인 민활성을 죽이고 감옥에 가겠다. 업보 정리하겠다"라며 결의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824ad24f2e8133befd88ec4dd83f0ad775b0642cded264ef47b1dfddaa4104c" dmcf-pid="PQuEpEB3sx" dmcf-ptype="general">그 말 뒤에는 기수종의 계획이 숨어 있었다. 앞서 간호사였던 김선이 마취제와 도구만 있으면 사람을 죽은 것처럼 만들고 다시 살릴 수 있다고 했던 말을 떠올린 것. 기수종은 민활성을 납치해 낙상사로 위장하고 전이경이 붙인 감시자 동철(이반석)에게 시체 처리를 부탁하는 척 전기충격기로 그를 제압할 계획을 세웠다. 정신없는 틈을 타 민활의 지장을 찍어 평북관 계약까지 완료하려는 치밀한 꼼수도 놓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d09d0aca58bd8e5d0588e8f631211790727bbed772f38406a711f70c9e7881d" dmcf-pid="Qx7DUDb0IQ" dmcf-ptype="general">제한 시간은 4분. 그 안에 민활성을 살리지 못하면 진짜 살인범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계획에서 빗나간 상황이 벌어졌다. 기수종은 전기충격기를 작동시키지 못했고 되려 동철의 공격을 받고 기절했다. 혼자 남은 김선은 당황한 채 동철과 대치했다. 그때 4분 데드라인이 임박했다는 알람이 울렸다. 전이경은 설마 했던 일을 벌인 부부에게 분노하며 민활성이 죽은 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위기 속 김선이 민활성을 살려낼 수 있을지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f17633377a2ce2002a9247e4dc8a9fb8e2f1e62546bd6bd752eb35d664b2727a" dmcf-pid="xMzwuwKpsP" dmcf-ptype="general">지옥이 펼쳐지고 있는 현재 이전의 기수종 과거도 공개됐다. 대기업 인사팀이었던 기수종은 청각장애를 가진 딸 다래의 미래를 걱정하며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직장인 신분 대신 건물주가 되는 길을 택했다. 그러나 투자를 제안한 민활성은 갑자기 발을 뺐고 기수종은 계약금 2억 원이 날아갈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세윤빌딩 계약을 했다. 그 선택이 비극이 될 줄 몰랐기에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ad70471c726a26ae72a0c6d275f5c7011411352619b5f88855990745ade7481" dmcf-pid="yWEBcBmjr6"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0회는 12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62d233e18a643686cdcd65352f8d9c9b0639b9e5c007639e2295bcd7c4abbdd" dmcf-pid="WYDbkbsAO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건물주']</p> <p contents-hash="d2048f2a76f9680ebdea33770b25e733a716ba6615c438beff2e3d6389a539a3" dmcf-pid="YGwKEKOcr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건물주</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GHr9D9Ikr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가 2채' 신봉선 "남자 재력봐, 살아온 인생이 보여"(조동아리) 04-12 다음 이대환vs나지완 붙는다..'우리동네 야구대장', 오늘(12일) 첫 방송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