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2채' 신봉선 "남자 재력봐, 살아온 인생이 보여"(조동아리) 작성일 04-1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jZRZLx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1350e6a33dbe74421ab4088f86736ac1d328cd1cc60cf2258bab81f059fa85" dmcf-pid="2Yc1d1gR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10928189vlmd.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UnGntW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10928189vl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c73a6627c4ea6b92f7fe4acbafdc00d4b3dfb21ce6a6c2e063320a8bc370fd" dmcf-pid="VGktJtaeT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결혼관과 함께 현실적인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773ce23ca6f9abf7c0307c76430831ac93251f322c67d7b8060f2c93ac9d67a9" dmcf-pid="fHEFiFNdCW"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ㄴ(°0°)ㄱ 상상도 못한 열애설의 정체ㅣ김수용을 당황시킨 신봉선의 깜짝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d8356d3e9d1794d543910a8df41958a2647e9103730143d1da64e9649b5a17fa" dmcf-pid="4bY4s4Srv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신봉선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으며 "결혼 생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왔다 갔다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원래 결혼을 일찍 하고 싶지 않았다. 37살쯤 하면 적당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를 하원시키고 있어야 할 나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67ec3bfe968990ba8ffce40604f4537ffbd87e2b1d8ae4d39ff8898bec264" dmcf-pid="8KG8O8vm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10928456as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bD3n3jJ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poChosun/20260412110928456as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db952c31d69a038d7023a8eecf72b28ffc2583513e756f6ab6f96c5ec76fb7" dmcf-pid="69H6I6Tslv" dmcf-ptype="general"> 이에 김수용은 "얘 돈 많다. 자가가 있다"고 재력을 언급하며 농담을 던졌고, 김용만 역시 "집이 한 채가 아니라 두 채"라고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수용은 "롤렉스 시계도 몇 개 있다"고 폭로(?)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p> <p contents-hash="f93e0b6a7121c90088cf9029d1455ed7825a2f8db32cb9f6e120e87f62055a4f" dmcf-pid="P2XPCPyOvS"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이 "정말 열심히 벌었구나"라며 감탄하자 신봉선은 "한창 일할 때는 정말 일만 했다"고 담담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b72667db5fd865cefa899dff6c158e4498a52ca740d2f822c65a9a49b9c4b680" dmcf-pid="QVZQhQWIll" dmcf-ptype="general">이후 김용만이 "이제는 남자를 볼 때 재력도 보냐"고 묻자 신봉선은 "나이가 있으니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 보이는 것 같다"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놨다.</p> <p contents-hash="c5c22a279d0be711cc0d4bdab0a7c941424ad6fbef0c6fa50b92d49883278743" dmcf-pid="xf5xlxYCSh" dmcf-ptype="general">이어 "저보다 단위는 적어도 상관없지만, 저축을 전혀 안 한 사람은 조금 그렇다"며 "저도 성실하게 살아왔고 부모님도 성실하셔서 그런 부분을 보게 되는 것 같다"고 이상형 기준을 밝혔다. 또한 그는 "예전에는 얼굴만 봤다"면서 "이제는 그렇지 않다. 성실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조 단종’이 본 박지훈 연기는?... “호소하는 감정이 대박” (아는형님) 04-12 다음 '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김준한 향한 '가짜 살인극' 감행→위기일발 엔딩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