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라스체크, 'AI 중심 협업툴' 앞세워 글로벌 시장 정조준 작성일 04-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szFA71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80adbc9922bf31e3e624bb7a0d8fab6d0b641100a72b80afa86c9f218a600" dmcf-pid="ukOq3czt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가 재팬 IT 위크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etimesi/20260412120320763feqi.png" data-org-width="700" dmcf-mid="pfUoRZLx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etimesi/20260412120320763fe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가 재팬 IT 위크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0b952b87655af678a047963b9a62586edcdebe221f6cf8fc44f5b8027b32fc" dmcf-pid="7EIB0kqFHx" dmcf-ptype="general">마드라스체크가 일본·영국·미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국가별·업종별 맞춤 전략을 강화하며 글로벌 사업 보폭을 넓힌다. 국내 시장 1위 레퍼런스와 제조업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중심 생산성 협업툴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내세우며 해외 시장을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44ac7e438d5565203cad95a0280715c142510816786b810b22cda0c4e61f1958" dmcf-pid="zDCbpEB3ZQ" dmcf-ptype="general">12일 마드라스체크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일본, 영국 등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dc5dda07cfcbdd59d3ff636f90c0b17b389f9dd93e854cd0145b42858a589d" dmcf-pid="qwhKUDb0ZP" dmcf-ptype="general">특히 일본 시장의 경우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재팬 IT 위크에 참가해 '모닝메이트' 부스를 운영하는 등 상반기부터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3d69e2878d9a5116e9981b2da23ec86de93b826a1cbb525caee8f1828f7182d" dmcf-pid="Brl9uwKpX6" dmcf-ptype="general">재팬 IT 위크 현장에서 만난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대표는 “해외 시장은 한국처럼 범용적인 메시지로 접근하기보다 업종별로 세분화한 특화 전략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490b3132d6a15a17b6570a026304a1f3d7db100e78ff44ea1776526c5763ae" dmcf-pid="bmS27r9UH8" dmcf-ptype="general">협업툴 '플로우(flow)'를 서비스하는 마드라스체크는 2023년 플로우의 글로벌 버전인 '모닝메이트'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현재 세계 131개국, 50만 개 이상의 조직이 사용하고 있다. 국내 협업툴 시장 1위 성과를 넘어 슬랙·노션·지라와 견주는 글로벌 톱3 협업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b6e2827be0caaab0c09c66db4b755e4b76c364920f48324cd71fb7dcb1807fb" dmcf-pid="KsvVzm2uZ4" dmcf-ptype="general">마드라스체크는 글로벌 시장 전략 거점인 일본에서 현지 파트너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모닝메이트는 일본 기업 특유의 보고 체계와 승인 프로세스, 프로젝트 관리 방식을 시스템 안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현지화 지원을 강화했다. 현재 미로쿠 정보 시스템(MJS), 사테라이토오피스 등 3개 파트너사와 협력 중이다.</p> <p contents-hash="9e847689a2be3b064da7142ca45bee5984330794b370978429710d98084b69d3" dmcf-pid="9lGP9h6b5f" dmcf-ptype="general">마드라스체크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으로 인공지능(AI) 역량을 꼽는다. 단순한 메신저나 문서 협업 도구를 넘어, AI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중심 생산성 협업툴'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앞세워 미국·일본·영국 등 주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협업툴에 적용된 대표적인 AI 에이전트로는 △AI 프로젝트 마법사 △AI 스마트 검색 △AI 인사이트 보고서 △AI 옴니 어시스턴트 △AI 리마인더 △AI 업무 수행 에이전트(6월 발표 예정)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6ecc1c800dfd3eecca60ed5365fd75a5d2df2353ce0e3aa88b93328a006afa17" dmcf-pid="2SHQ2lPKXV" dmcf-ptype="general">글로벌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일본에서는 약 200개 기업이 모닝메이트를 사용하고 있다. 또 2022년 영국 오피스 설립 이후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화 전략을 강화한 결과, 영미권 기준 사용자 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약 4배 증가했다. 기업당 사용자 수 역시 2024년 대비 현재 약 4배 늘었다.</p> <p contents-hash="ea5fed0fd21a9d7bbae09bb87fe886c1d60b1b2ebb771d8143db0c7fc0ba380a" dmcf-pid="VvXxVSQ9Y2" dmcf-ptype="general">이학준 대표는 “지난달 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플로우 AI를 출시한 뒤 AI에 투자를 지속하며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주요 국가를 상대로 플로우 AI를 지속 알리는 동시에 일본처럼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현지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도 계속 가져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46cad8dbdbf35e879fff3849efe81c097af5bd2c1be4d88a7d96e3d7921400" dmcf-pid="fTZMfvx2G9"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수 플리토 대표 “AI 데이터 해외 공급으로 '1000만 달러 수출' 목표” 04-12 다음 LGU+ 유심 교체 앞두고 SKT서 마케팅 조짐…지역 유통망 과열 우려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