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장롱면허’ 김희철, 2세 ‘루아’ 위해 운전 맹연습 (‘미우새’)[종합] 작성일 04-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iUuflw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d220ea6271798ec450732528e490caa47815158d639918e7bf832483e0bdb" dmcf-pid="UPnu74Sr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232703956zixt.jpg" data-org-width="500" dmcf-mid="3PqhlZLx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232703956zi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528de7750f68174bd04c825a401f7776f2caf38ca8637b8d156ea5e3dae9c5" dmcf-pid="uQL7z8vm58" dmcf-ptype="general"> 김희철이 미래의 아이를 위해 운전 연습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0ba20346a1c2e1d0a3d2b335bc96cc875f15c550addf0867d76bcf30b97b8f25" dmcf-pid="7xozq6Ts14"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20년 장롱면허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운전 과외 강사로 나섰다.</p> <p contents-hash="adfe5a050b26ad99ddf9216208f37cc4a163d1e415717f0e7ddbd14dd125c4d5" dmcf-pid="zMgqBPyOH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미래의 아이를 위해 다시 한번 운전을 결심했다.</p> <p contents-hash="2c31e2f9bdf2e15d3a52532dc3818da1cf691cd7a5bbe7c6f025c09e797f36ad" dmcf-pid="qRaBbQWI5V" dmcf-ptype="general">그는 “난 미래의 아이 이름을 루아로 할 거다.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 픽업해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a9e72c1a56374f6021b09cce547bac92927b0ff9c7c98ed0ca1d2bff61ec546" dmcf-pid="BeNbKxYCG2" dmcf-ptype="general">연습을 마친 희철은 실전 도로주행에 나섰다. 김희철이 “감사하면 이렇게 깜빡이를 켠다”라며 깜빡이를 켜자 동승한 허경환은 “감사고 X랄이고”라며 속도를 낮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05043a3b17950cbb3d5399266dd319193bce64081d7652787705f367b92970" dmcf-pid="bdjK9MGhZ9"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운전 내내 “루아야 괜찮아. 아빠가 유치원 데려다줄게”라며 미래의 아이(?)를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2e02afc4b404b87da72196a14b7c0931a144441e99f8638a48b8cdf60d9e734f" dmcf-pid="KkCReju5YK" dmcf-ptype="general">주유소에 들어가던 김희철은 주유가 셀프라는 말에 사색이 되기도. 그러나 주유소로 진입하는 길은 매우 비좁았다. 걱정과 달리 희철은 유연한 드라이빙 솜씨를 보여 감탄을 샀다.</p> <p contents-hash="73c66006d0a120f9ee518b57582867fa090f0e7a489301047cec082956c54d70" dmcf-pid="9EhedA71Zb"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지난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대퇴부·발목 골절로 철심 7개를 박는 대수술을 받았으며 장애 4급을 판정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d51cb97f3222c74029bf109ed1b9e5f7bb4fbc7de7166db2d340ab9d0ef70" dmcf-pid="2DldJczt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232705270tnru.jpg" data-org-width="500" dmcf-mid="0wSJikqF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2/startoday/20260412232705270tn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f3a71ecad8b3ac18e5abdac44e1a52470bf4e1d2dcebe79e6e051f4c63d96e" dmcf-pid="VwSJikqF1q" dmcf-ptype="general"> 김승수는 어머니 팔순을 맞이해 로봇 잔치(?)를 벌였다. 그러나 어머니는 김승수가 로봇과 놀고 있자 “네가 장가가서 애라도 낳고 얘네들이랑 놀면 좋지”라며 아들의 결혼을 원했다. </div> <p contents-hash="beb66548c3741fe225982ef4b940a21347c6d42f6222a3ecc713b2cb40b3a621" dmcf-pid="frvinEB3Zz"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그런 김승수를 데리고 교회로 향했다. 목사는 “최인숙 권사님께서 김승수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제 예비한 사람을 만나게 해 주옵소서. 결혼의 문이 열리게 하시고 가정도 생육하고 번성할 수 있는 복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결혼의 문이 열릴지어다”라며 김승수 모자를 위해 예배했다.</p> <p contents-hash="5c9db2dbca8439493c3f579115f4ea4d51d6a5bf1ea45f3fa156d4999f9f0a12" dmcf-pid="4mTnLDb0Z7" dmcf-ptype="general">신도들 역시 김승수의 결혼을 간절하게 소원했고 김승수 어머니는 “충분히 해주셔서 곧 장가갈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어떤 신도가 “승수 씨 성격도 문제다. 좀 적극적으로 밀어붙여야 한다. 연애관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올해 안에 국수 먹게 해달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aaec149082545bdfc924e2b860c1a29e08e30092c951d5d3c178cb3a2d95958" dmcf-pid="8syLowKptu"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배우 이범수는 이혼 후 새 멤버로 합류해 근황을 알렸다. 그는 “한 2,3년 개인사가 있었다. 슬프고 아픈 기간이었다. 얼마 전에 잘 해결됐다. 이혼이라는 게 승자가 없다. 둘 다 아프겠다. 둘이 아니다. 아이들도 있으니까”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655d711fa7ca4d1fbe9f534e862ae5efb4a1719366e8a584bf556e2fc5d1acc7" dmcf-pid="6OWogr9UZ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주변 가족들에도 아픔을 남겨서 아쉽다. 침묵하길 잘한 것 같다. 아이들한테 미안해서 가만히 있고 싶었다. 아이들한테 미안해 죽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456a556af9a3d909a7b1116472a52b6d7966ff6caa7ba1d6f2e0661a77a88e" dmcf-pid="PIYgam2uZp" dmcf-ptype="general">가족들과 살던 집에 혼자 산다는 이범수는 혼자서 마파두부와 북엇국까지 끓이며 알뜰한 일상을 보였다. 그는 딸과 아들이 쓰던 방도 청소했다.</p> <p contents-hash="610620ecae40bc3170892e9da80fa344a5e4d2d7715fd94b31a057c7a8412b31" dmcf-pid="QCGaNsV750" dmcf-ptype="general">이범수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 소송 기간에 첫째 딸아이는 엄마와 있었고 둘째 아들은 아빠랑 있고 싶다고 해서 저랑 있었다. 그런데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겠냐. 날마다 학교 데려다주면서 하루도 안 빼놓고 아빠가 옆에 있다는 마음으로. 아이들이 속이 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f06d86e66797301ef73c368fc727fe67f573c19e58616aaa6c86ec94bcac5d" dmcf-pid="xhHNjOfzH3" dmcf-ptype="general">소송 후 아이들과 대화해봤다는 그는 “합의 끝나고 한 2,3일 뒤에 아이들한테서 연락하러 왔다. 보고 싶다고. 아이들과 몇 년 만에 웃은 것 같다. 아들은 학교 갔다 오고 일주일에 두 번 오고 딸도 같이 자주 오고. 고맙다”며 자녀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d9606ee8bb4800ca265b5b08872cd9c5a8957b9cc0d5eb076cfe5cfefde82c" dmcf-pid="y4d0p2CEG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범수는 “합의를 이루고 다 끝났으니까 집에 가자마자 침대에 누웠다. 다음날 눈을 떴는데 온몸이 두들겨 맞은 것처럼 아프더라. 긴장이 풀리니까 몸살이 확 온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8d60c633f6107992d6f2f735c1fba5694147dd51dab1545d8b94197379a85b" dmcf-pid="W8JpUVhDYt" dmcf-ptype="general">현대 문물과 거리가 먼 이범수는 로그인부터 컴퓨터를 켜는 방법 등을 배우는 일상을 공개해 모벤져스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f629466f6375548c54b9205d8d6e30e11ab3c9d3254de6dc6b17a9b30e002ec" dmcf-pid="Y6iUuflwZ1" dmcf-ptype="general">‘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 dmcf-pid="GPnu74SrG5"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승연, 김현식 '내 사랑 내 곁에' 완벽 커버 "너무 대견해"(1등들) [TV캡처] 04-12 다음 안세영 새역사 썼다…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