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준우승 확정 작성일 04-13 40 목록 삼척시청이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결정전 업셋 도전 기회를 잡았다.<br><br>삼척시청은 10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인천광역시청과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6차전에서 김민서(7득점 7도움)와 전지연(7득점), 허유진(4득점 6도움), 정현희(4득점 5도움) 등의 화력을 앞세워 36-31로 이겼다.<br><br>이날 승리로 이번 시즌 14승 1무 5패(승점 29)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한 경기를 덜 치른 부산시설공단(10승 3무 6패·승점 23)과 6점 차를 유지하면서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준우승을 확정 지었다.<br><br>이로써 삼척시청은 플레이오프 티켓을 확보했다. 플레이오프는 오는 27일 오후 5시 30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정규리그 3위 팀과 4위 팀의 준플레이오프 승자를 상대로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br><br>삼척시청으로서는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지난 시즌에도 정규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던 삼척시청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시설공단을 꺾었으나 챔피언결정전에서는 천적인 SK슈가글라이더즈에 고배를 마신 바 있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삼척시청 #정규리그 #준우승 #핸드볼 #H리그<br><br> 관련자료 이전 홍수현 아이치-나고야서 메달 조준 04-13 다음 박학기 "교과서에 수록된 '아름다운 세상'... 음악적 허영심에 녹음만 하고 안 불러" ('백투더') 04-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