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캐리비안 베이 18일 개장…작년보다 2주 앞당겨 작성일 04-13 28 목록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경기 용인 소재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를 오는 18일부터 각 물놀이 시설을 순차적으로 재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3/AKR20260413040400061_01_i_P4_20260413093314828.jpg" alt="" /><em class="img_desc">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br>[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는 이른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 지난해보다 2주가량 앞당겨 개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 캐리비안 베이는 대형 실내 물놀이 시설인 아쿠아틱센터와 유수풀 일부 구간을 먼저 운영에 들어가고, 이어 25일부터는 야외 파도풀도 가동한다.<br><br>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가 결합한 메가스톰은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하는 데 이어 여름 성수기인 7월 초까지 모든 시설을 오픈될 예정이다.<br><br> 봄철 캐리비안 베이는 폐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난방을 통해 대부분의 야외 시설 수온을 평균 29도 이상으로 유지해 따뜻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br><br> 한편 에버랜드는 캐리비안 베이 재개장을 맞아 에버랜드를 이용한 고객이 캐리비안 베이에 무료 입장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프로모션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br><br> kwa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론다 로우지, 경기보다 더 뜨거운 '작심 발언' 04-13 다음 안세영, 왕즈이 제압하고 아시아선수권 석권... 그랜드 슬램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