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최초 신고’ 강인, 쓰러진 이진호 살렸다 작성일 04-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Cj37Dg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a3734586d23ecf51f3c9e2c205065877dde8ad3ec92d3c1163b1fb732bcec8" dmcf-pid="y8fpakqF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유튜브 영상 캡처,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082402432yahz.jpg" data-org-width="700" dmcf-mid="Q5HOK4Sr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tartoday/20260414082402432ya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유튜브 영상 캡처,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8e6f9be4febf419e40780399092f2943c402d1ab505e00339c30b29c067848" dmcf-pid="W64UNEB3YT" dmcf-ptype="general">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개그맨 이진호의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88501505c67559f8b43ae88875f1826fecde16fd8883909e5be6ef8515b0568e" dmcf-pid="YP8ujDb0Xv" dmcf-ptype="general">1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고 당시 이진호는 이미 의식을 잃어가던 위급한 상태였다. 가까스로 전화를 받은 이진호가 자신의 상황을 전하자, 강인은 즉시 119에 신고했다.</p> <p contents-hash="b7f2e9070f1c96f9bf1e87d9674d75bb4676b2a2035ba43576dcd67f1c04477a" dmcf-pid="GQ67AwKpXS" dmcf-ptype="general">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이진호를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고, 덕분에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집 마당에서 나오다 쓰러져 크게 다쳤지만, 강인의 빠른 판단 덕에 병원 이송이 늦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4c1f7d35551b0565222b58edd7acd9964c8965a22627654b0e09fb0d8f149f" dmcf-pid="HxPzcr9Utl" dmcf-ptype="general">현재 이진호는 급성 뇌출혈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f2763b627dbb6a51560fe24e3e5b26b308a4245e1e5c93984be942efcd1be1b" dmcf-pid="XMQqkm2uGh" dmcf-ptype="general">앞서 소속사 SM C&C 측은 “의식을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상태는 여전히 좋지 않아 장기 치료가 불가피한 상황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9b224bbc5da4613970dfcff80a9ed104221a37e827d16215a3bc41761af717d" dmcf-pid="ZRxBEsV71C" dmcf-ptype="general">여기에 경제적 부담도 겹쳤다. 이진호는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체납한 상태로, 중환자실 치료비 부담이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들 역시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c23eb49442ae477aa4281958e8d55956561e0e39e11559f44c688eeb6907e44" dmcf-pid="5eMbDOfz1I" dmcf-ptype="general">이번 소식은 뜻밖의 ‘미담’으로 확산되고 있다. 과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두 사람이지만, 위기 상황에서 드러난 행동이 재조명되며 여론도 엇갈린다.</p> <p contents-hash="0c4f883e4e98a9c46212ff721ed48c34d6d78e6c2c6b0c9bb9b0bd5e5d5fd3d5" dmcf-pid="1id2mh6bZO"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골든타임 지킨 건 진짜 대단하다”, “과거는 과거고, 사람 살린 건 인정해야지”, “위급 상황에서 저 판단력 쉽지 않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두 사람 다 논란 있었던 건 사실”, “미담과 복귀는 별개”라는 신중론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87aab77cc6924548281ef8c44ec4e3b47d16fafd47a0d128a1108af43e37749" dmcf-pid="tnJVslPK5s" dmcf-ptype="general">한편 강인은 과거 폭행 시비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 등으로 물의를 빚은 뒤 2019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이진호 역시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여자 최초 그랜드슬램' 안세영 "점점 힘들지만 점점 재밌어" 04-14 다음 ‘틈만나면’ 오늘 마지막회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