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과 함께 하는 웹툰, 美 할리우드서 꾸준히 주목⋯"핵심 원천 IP" 작성일 04-1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판사·스튜디오 중심서 개인 창작자로⋯스토리텔링과 함께 하는 팬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Vp7KOcMo"> <p contents-hash="5f637daa72d6b9c171170e1610d3db5801fc62e976efc92b669375481201424b" dmcf-pid="WGfUz9IkML"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웹툰 미국 본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김용수 프레지던트(사장)가 최근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행사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웹툰 지식재산(IP)의 확장성, 산업적 의미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b30af01455b28872ff06d3cf6caa56218f4e7e6e0bb22bfdd27db1e9fed11" dmcf-pid="YH4uq2CE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웹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news24/20260414090240248tbmb.jpg" data-org-width="640" dmcf-mid="xZ6zbflw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news24/20260414090240248tb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웹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e6dd881fac34603198d16c6b38bdbdccbd147fbdb66438011a1b0ca066e268" dmcf-pid="GX87BVhDLi" dmcf-ptype="general">13일 웹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 프레지던트는 최근 미국 온라인 매체 더랩이 주최한 행사의 패널 세션에 참여했다. 이 세션은 '창작자가 웹툰과 함께 멀티미디어 세계관을 구축하는 방법'을 주제로, 웹툰이 어떻게 할리우드의 새로운 원천 IP로 자리 잡고 있는지 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d5b18fcf15b5ce2a993baf171f994bc51a5c9ee336fb1b5454ebbca4d7348aac" dmcf-pid="HZ6zbflwRJ"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김 프레지던트는 "과거에는 주로 전통적인 출판사나 스튜디오 내부에서 이야기가 시작됐지만 오늘날에는 디지털과 온라인을 통해 개인 창작자로부터 나오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만화 산업이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bbc7dd5ab11327ca4f6b382fd81cd2dc1ad493d091c31d1a28a4a84249e927cc" dmcf-pid="X5PqK4SrRd" dmcf-ptype="general">더랩에 따르면 김 프레지던트는 또 "오늘날의 팬덤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성장해 왔다"며 "팬들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캐릭터 관계는 어떤지, 플랫폼 내 커뮤니티는 어떻게 성장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앱을 계속 방문하는데 그러다 보면 '다음 편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자연스럽게 (웹툰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에 다시 방문하는 습관이 생긴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4d670530960d6d7e53c3d5f542509ef74321d695648a105c127c0da4fb7ca73" dmcf-pid="Z1QB98vmJ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행사는 최근 웹툰엔터테인먼트와 워너브라더스애니메이션(WBA)이 한국어·영어 플랫폼의 웹툰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10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제작하기로 발표한 계획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웹툰이 영화, TV 등으로 이어지는 핵심 IP 공급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p> <address contents-hash="b845fcb6308930b692c0b7fc43ae4722686138d661cbc9cf03f20bd16d9f15a5" dmcf-pid="5txb26TsdR"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F 티톤브로스, 첫 커뮤니티 러닝 세션 성료…'하이브리드 러닝' 본격화 04-14 다음 '유미의 세포들3' 세포 깨우는 혐관 로맨스…산뜻한 재미 [OTT클릭]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