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티톤브로스, 첫 커뮤니티 러닝 세션 성료…'하이브리드 러닝' 본격화 작성일 04-1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30 러너 타깃으로 커뮤니티 접점 확대<br>-'mtl 한남점'서 국내 첫 러닝 이벤트 진행<br>-스트라이더 컬렉션 실전 러닝…러너들 호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4/14/0000076953_001_20260414091709824.jpg" alt="" /><em class="img_desc">티톤브로스가 마련한 첫 러닝 섹션 현장(사진=LF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LF가 국내에 전개하는 글로벌 하이엔드 아웃도어 브랜드 티톤브로스가 지난 11일 러너들과 함께하는 첫 오프라인 러닝 세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br><br>이번 행사는 26SS 시즌 '하이브리드 러닝'을 핵심 테마로 한 '스트라이더 컬렉션'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러닝 환경에서 기능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br><br>첫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서울 한남동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카페 'mtl 한남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40여명의 러너가 참여해 26SS 스트라이더 컬렉션의 주요 제품을 체험했으며, 전문 러닝 코치의 가이드에 따라 남산 일대를 아우르는 약 5km 코스를 주행했다. <br><br>참가자들은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에어라이트 윈드브레이커'를 착용하고 실전 주행에 나섰다. 이 제품은 초경량 설계와 더불어 원단 자극을 최소화하는 '울트라소닉 봉제' 기법을 적용해 착용감을 극대화했으며, 인체공학적 입체 패턴을 통해 격렬한 움직임에도 최상의 활동성을 보장한다. <br><br>러닝 세션에 참여한 한 러너는 "도심과 자연을 함께 달리는 코스에서 제품을 직접 착용해보니, 경량성과 활동성이 뛰어나 브랜드의 기능적 감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br>단체 러닝 이후에는 웰니스를 테마로 한 식음료 제공과 함께 베스트 러너 시상, 오픈 토크 세션이 이어져 참가자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br><br>LF는 이번 행사의 호응에 힘입어 다음달 30일 2차 러닝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mtl'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br><br>한편 티톤브로스는 2008년 일본 아웃도어 전문가 노리 스즈키가 설립한 브랜드로, 현장 피드백을 기반으로 자체 원단을 개발하는 등 고기능성 아웃도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월드클라이밍 메이샨 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서 이도현 볼더 1위, 서채현 리드 2위 04-14 다음 팬덤과 함께 하는 웹툰, 美 할리우드서 꾸준히 주목⋯"핵심 원천 IP"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