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래디컬 컵 코리아’ 재계약…2027년까지 운영 작성일 04-14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4년 출범 이후 성공적 운영<br>국내 래디컬 원메이크 레이스 입지 강화<br>2026시즌 4월 개막, 통합 4라운드 진행</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래디컬 컵 코리아’ 운영을 2027년까지 이어간다.<br><br>슈퍼레이스는 13일 “래디컬 코리아와 ‘래디컬 컵 코리아’ 개최 권리에 대한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회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가로 운영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14/0006256796_001_20260414091110434.jpg" alt="" /></span></TD></TR><tr><td>슈퍼레이스가 래디컬 코리아와 ‘래디컬 컵 코리아’ 재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슈퍼레이스</TD></TR></TABLE></TD></TR></TABLE>래디컬 컵 코리아는 2024년 출범한 국내 유일의 래디컬 원메이크 레이스다. 2025년까지 두 시즌을 치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주요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br><br>대회를 주관하는 래디컬 코리아는 영국 레이싱카 브랜드 래디컬 모터스포츠의 국내 공식 수입·판매사다. 경주차 공급과 레이스 운영, 트랙 마케팅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회를 운영해왔다.<br><br>래디컬 컵 코리아는 SR1(약 188마력), SR3(약 232마력), SR10(425마력 이상) 등 3개 클래스가 동시에 경쟁하는 통합 주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라운드에서 두 차례 레이스를 치르는 ‘투히트(Two-heat)’ 시스템도 적용돼 경기 밀도를 높였다.<br><br>2026시즌은 4월 18~1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4라운드로 치러진다. 2라운드는 5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리며, 3·4라운드는 각각 8월과 10월 다시 용인에서 개최된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대회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만큼 재계약을 통해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MS, 서피스 PC 전 제품 가격 기습 인상… 메모리 부족에 ‘가격 방어’ 포기 04-14 다음 ‘PBA 1부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 큐스쿨 2R 1일차서 생존…차기 시즌도 1부에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