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취저우 란커배 본선 48강 첫 대국…한국 기사 총 9명 출전 작성일 04-1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4/14/0002800640_001_20260414102017214.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를 비롯한 란커배 본선 출전 기사들이 13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신진서 9단이 란커배 48강전에 출격한다.<br><br>본선 시드를 받은 신진서는 14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리는 4회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본선 48강전에서 중국의 마징위안 7단과 대결한다.<br><br>역시 시드를 받은 김명훈 9단은 리충더 4당과 맞붙고 예선전을 통과해 48강에 합류한 변상일·이지현·이원영 9단은 각각 왕스이 8단 탕자원 6단, 단보야오 7단과 대결한다. 또 심재익 7단은 리신천 5단, 시니어조에서 출전권을 딴 한종진 9단은 천위눙 8단과 각각 대결한다.<br><br>예선을 통과한 박정환·신민준 9단은 부전승으로 15일 예정된 32강전부터 출전한다.<br><br>지난 8일 통합예선으로 막을 올린 이번 대회는 14일 48강, 15일 32강전을 벌이고 10월에 16강전부터 결승전을 치른다.<br><br>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의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3억8800만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1억2900만원)이다.<br><br>중국 바둑규칙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에 1분 초읽기 5회가 주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름 거의 없는 폴더블 아이폰의 핵심은 04-14 다음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조별리그서 라트비아에 대역전승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