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김요한, 3년째 연애 공백 고백…“올해 안에 꼭 결혼” (신랑수업) 작성일 04-1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1Yom2u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51e8606452303a02f4901f02a10e8cdca27140de9b04139707a121a875369" dmcf-pid="WFtGgsV7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103700740zvhi.png" data-org-width="899" dmcf-mid="xQEaqQWI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donga/20260414103700740zvh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6adadaded573364247d7be30176eb0c347b8b80857dd5de5758886c546a0fa" dmcf-pid="Y3FHaOfzC9"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요한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현실적인 평가를 마주한 뒤 “올해 안에 결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56a12fd72ec6f6ddbd66cf19b43960bd49a7cfd05bb5ba2fa65dac7a6e1bd2f6" dmcf-pid="G03XNI4qhK" dmcf-ptype="general">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5회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새 신입생으로 합류해 첫 수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04fb3a2336e5830e2f027e404640e12d8b584b2fece9a0d0515d9e1a3b680b0" dmcf-pid="HP69vFNdWb" dmcf-ptype="general">이날 김요한은 “키는 최장신이지만 결혼은 가장 빠르게 하고 싶다”라며 자신을 소개한다. 이어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에 대해 “운동선수들은 대체로 결혼을 빨리하는 편이고, 주변에 2세를 낳은 친구들을 보면 무척 부럽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5ae807290e7f81a827f27e64f29d3f911793f3c167ee3273a0b3b8e988789c76" dmcf-pid="XQP2T3jJyB"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김요한의 스펙도 언급된다. 송해나는 “현역 시절 연봉 톱이었고, 건물주라고 들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에 김요한은 “결혼 준비는 완벽하게 돼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힌다.</p> <p contents-hash="9a13a965f7c285f728dcfe6e48b32ed023fcf09b096a0ac57556fbe0c6b30b2b" dmcf-pid="ZxQVy0Aiyq" dmcf-ptype="general">이후 김요한은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신랑감으로서 객관적인 평가를 받는다. 그는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a1beafcae848d9193ca05c4068dd99b2b0adfc208355fb63b3c209ee8118233" dmcf-pid="5MxfWpcnSz" dmcf-ptype="general">하지만 커플 매니저의 평가는 예상보다 냉정하다. “만 나이로 쳐도 40세라 만혼에 해당한다”는 말부터 “3년 넘게 연애를 하지 않아 연애 성향 파악이 어렵다”는 분석까지 이어진다. 여기에 “지나치게 큰 키와 너무 잘생긴 외모도 상대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말까지 나오자 김요한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420407eedcd01ba6b9043276c1b80fb585716951bb4d1176e12a7e6d1634c062" dmcf-pid="1RM4YUkLy7" dmcf-ptype="general">뜻밖의 감점 요소와 현실적인 평가에 김요한의 표정은 점점 굳어진다. 과연 김요한이 이 벽을 넘고 결혼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7391bbdc4c6862391f1009306fc3567f1fa1a31ea59cce0c414cb34f8e72963" dmcf-pid="teR8GuEoT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탁재훈은 김요한의 결혼정보회사 가입 비용 이야기를 듣고 “내가 지금 가면 가입비가 1억 원은 되겠네?”라고 농담한다. 이에 김요한이 “등급표를 직접 확인해봤는데 실제로 탁재훈 가입 조건이 1억 원 정도 하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e5083139890212adf114d4c463aa109e4c24da20820c35059eb8f69c350a27d1" dmcf-pid="Fde6H7DgyU" dmcf-ptype="general">김요한의 첫 수업과 결혼 도전기는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3JdPXzwah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핑키업’, 美 빌보드 팬 투표 1위 04-14 다음 "동계올림픽 중계 참사 반복 안돼"…월드컵 앞두고 본격 입법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