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에서 배웠다” 그랜드슬램 성공하자마자 다음 목표 꺼낸 안세영...“아시안게임 간절” 작성일 04-14 1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선수권까지 제패한 안세영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귀국한 자리에서 다음 목표부터 꺼냈습니다. 안세영은 "답답했던 게 해소돼, 후련하다"면서 “시합에 나설 때마다 (상대)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한다는 걸 몸소 느낀다”며 “나도 뒤처지지 않고 더 나아가겠다는 힘이 된다.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더 재밌어지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그랜드슬램 뒤, 다시 뛰어야 할 이유도 말했는데요. '지금이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 프로당구 PBA 큐스쿨서 1부 잔류 확정 04-14 다음 ‘경정’ 미사리 승부의 시작은 저울 위에서…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