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자 출신' 정경섭, 프로당구 PBA 큐스쿨서 1부 잔류 확정 작성일 04-14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 1일 차 경기에서 3연승 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4/NISI20260414_0002110458_web_20260414134617_2026041414191591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정경섭,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1일 차 경기에서 3연승을 거두고 1부투어 잔류 확정.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당구(PBA) 출범 시즌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이 다음 시즌도 1부투어를 누빈다.<br><br>정경섭은 지난 13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PBA 큐스쿨 2라운드 1일 차 경기에서 3연승을 거두고 잔류를 확정했다.<br><br>2019~2020시즌 3차투어(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챔피언인 정경섭은 지난 시즌 포인트랭킹 69위로 큐스쿨까지 떨어졌다.<br><br>하지만 이날 최연길을 40-22(22이닝), 이해동을 40-21(39이닝), 윤성수를 40-14(16이닝)로 차례로 꺾으면서 1부투어 잔류에 성공했다.<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들까지 6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br><br>1일 차에선 정경섭, 임태수, 구민수, 김원석, 정대식, 이국성, 박흥식 등 7명이 잔류를 확정했다.<br><br>또한 윤용제, 이찬형, 김규준 등 3명이 승격에 성공했다.<br><br>14일에는 큐스쿨 2일 차 일정이 열리며, 70명이 1부 진출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올해 HBM4 물량 하향 조정...HBM3E 등 확대 04-14 다음 “실패에서 배웠다” 그랜드슬램 성공하자마자 다음 목표 꺼낸 안세영...“아시안게임 간절”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