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5개국에서 ‘한국형 스마트도시 기술’ 실증 본격화 작성일 04-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Gkqju5sX"> <p contents-hash="e93018364b093aa170423114d2109c9a927738a2405e9dd4edf8833137275f7e" dmcf-pid="0FXDbcztIH" dmcf-ptype="general"><strong>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6개 사업 최종 선정 <br>교통·재난대응·물관리 등 도시 난제를 AI 기반 지능형 시스템으로 해결</strong> </p> <p contents-hash="1443a8aee7f0476e16291a3a873e73f48f93aee08e5a9b6d832f9c4768234d56" dmcf-pid="p3ZwKkqFmG"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정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교통혼잡, 재난대응, 물관리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기술을 해외에서 실증하고,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c9c280445bb34ec2cac138767be8841ce5b3e503a8ef3506b513f9877ec98" dmcf-pid="U05r9EB3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95045106chlc.jpg" data-org-width="1000" dmcf-mid="FuTNUo3G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552815-KkymUii/20260414195045106ch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지원사업 [출처: 국토교통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2c7b3cbf007a09806680f0d7a806f52e07096064b7ddb90cd2fe9ebb980f7a" dmcf-pid="up1m2Db0IW" dmcf-ptype="general"> <br>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한국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을 해외에 적용하고 검증할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618295ee1ae96f8af7f1bbfd6bd8a330589debe21d978524ca0f89f538ec97e" dmcf-pid="7UtsVwKpmy"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에는 총 34개 사업이 접수됐다.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기술 혁신성, 사업화 가능성, 해외 진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0516ca3515df12725957fed8144fd1da5a8bf603399d2af0674167cd5d4167aa" dmcf-pid="zuFOfr9UwT"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교통·안전·환경 등 다양한 도시문제들을 AI와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하는 국내 기업의 기술들을 해외 현장에서 구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선정된 사업들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문제를 스스로 분석하고 대응하는 지능형 도시 운영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교통 흐름 최적화, 재난대응,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e915b878de248a2393c9616bf65aecf6fd7c483211cd3769ed509584c12698af" dmcf-pid="q73I4m2uDv" dmcf-ptype="general">이번에 선정된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다. </p> <p contents-hash="e2468ee8f0243aa7701cfcaeda78e62c64d7a796f7f580c1528c360d54b46dfe" dmcf-pid="Bz0C8sV7IS" dmcf-ptype="general"><strong>브루나이</strong>에서는 AI 기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운영함으로써 현지 맞춤형 도시 물관리와 재난대응을 동시에 개선하는 모델을 실증할 예정이다. 향후 브루나이 정부의 스마트시티 사업과 연계한 국내 기업의 수출 확대도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f79bffb5be0fe942f48a7dea2144fbec91cbbed445462c92267b3dc8559984d4" dmcf-pid="bqph6Ofzsl" dmcf-ptype="general"><strong>필리핀 바코르</strong>에서는 AI 기반 스마트 교통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실시간 교통상황을 분석하고 신호 최적화를 구현하여 도심 혼잡 완화와 교통 운영 효율 개선 효과를 검증한다. </p> <p contents-hash="b17fcdd01d1957edb93a4b4ebdac3750137409907413d034fc9829b4976be15c" dmcf-pid="KBUlPI4qmh" dmcf-ptype="general"><strong>베트남 호치민</strong>에서는 AI와 빅데이터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DRT)를 도입해 대중교통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용자 중심의 효율적인 도시 교통체계 전환 가능성을 실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369dd928e84e4cb9ba538d908ee34b4058a7a819efce84dbdf07f44ab10547d" dmcf-pid="9buSQC8BIC" dmcf-ptype="general"><strong>베트남 껀터</strong>에서는 AI 기반 돌발상황 감지와 스마트 교차로 제어 기술을 결합해 혼잡 교차로의 안전성을 높이고, 사고예방 및 교통흐름 개선 효과를 검증한다. </p> <p contents-hash="07e5632b2c2f89752c8df1bb6ff3d500d060284cc83ed9bebbe2d124d101cf46" dmcf-pid="2VBWevx2EI" dmcf-ptype="general"><strong>태국 수린</strong>에서는 점성댐퍼와 AI 기반 구조안전 관리기술을 결합한 노후 건축물 통합 안전관리 솔루션을 실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삼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a01ea313e6d361d67da7419688006bdf5bf8a752bd529ac96528f6011103435" dmcf-pid="VfbYdTMVEO" dmcf-ptype="general"><strong>말레이시아 페낭</strong>에서는 교차로 내 사고와 혼잡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AI CCTV 기반 교통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도시 교통 운영의 지능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p> <p contents-hash="c8bb83f38cfb28312f86f4668a9c65953c4440e0b65aa76159b9ef5b5a61538b" dmcf-pid="f4KGJyRfms" dmcf-ptype="general">국토교통부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한국형 스마트 기술의 현지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후속 수출 및 투자사업으로 이어지는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도시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실증을 통해 기술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현지 정부 및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산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28af7fec49e640689cdfd268d6af814dcbf9361511d4ded2a066d6d8f250776" dmcf-pid="489HiWe4Im" dmcf-ptype="general">김효정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은 “이제 스마트시티는 단순한 인프라를 넘어 AI가 도시를 운영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형 AI 도시 기술이 해외 도시의 실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입증하고, 이를 도시 단위 수출 산업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롱드립' 아이유 "변우석과 담벼락 키스신, 셀 수 없이 많이" 04-14 다음 안세영 보더니 충격 진단…'계단 2300개' 중국, 체력전 믿었건만 "왕즈이가 먼저 무릎을 잡을 줄이야"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