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김신의, 소속사와 갈등 빚나…”좁히기 어려운 간극” [전문]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qQ6Ofz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0561819dedeae5de43f8ee4fb3f523068b015d53c454cd8732fb4d3e0e4d5" dmcf-pid="q8BxPI4q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김신의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lgansports/20260414203127507tvxm.png" data-org-width="536" dmcf-mid="7IiDk3jJ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ilgansports/20260414203127507tvx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김신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54e32a140d365d9529d58f57a67500afd22a7da7d16fe5de8ab15074a7d706" dmcf-pid="B6bMQC8Bru" dmcf-ptype="general"> 몽니 멤버 김신의가 소속사와 마찰을 빚고 있는 듯한 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21722ead88b42dca3f91bfed4b0a2495ce8ab656db15d114d92f8377b413ca36" dmcf-pid="bPKRxh6bsU" dmcf-ptype="general">김신의는 14일 자신의 SNS에 “저는 몽니를 만든 이후 단 한 번도 후회 없이 음악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함께해 온 멤버들 덕분에 20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고, 수많은 무대는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20년을 같은 멤버로 함께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해 준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739b36fba7f847a6be28d090a59ba53176d141dfaac686e9e837866d46ab50b" dmcf-pid="KQ9eMlPKwp"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감사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각자의 경험과 생각이 쌓이면서 음악적 방향과 앞으로의 목표에도 차이가 생기게 됐다”며 “특히 작년 초 새로 옮긴 회사와 함께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제가 생각하는 음악 사이에는 쉽게 좁히기 어려운 간극이 있었습니다. 또한 멤버들 간에도 서로의 방향성이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84eb7dea09ea1462ab3b01d74b51af7cb5e4ac1e190deb2178a743014407c0" dmcf-pid="9kLrDpcns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멤버도 있다. 다시 몽니로 무대에 설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몽니가 20년간 쌓아온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계속 이어가겠겠다”며 “곧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9be8aeedc70acf06e3ed3c34f1011f42444e8fd1527d2b72a3fa222b94455cd" dmcf-pid="2EomwUkLr3" dmcf-ptype="general">몽니는 2005년 데뷔 후 2014년까지 사운드홀릭에 소속됐으며, 이후 모던보이레코드를 설립해 독립했다. 2023년 아트앤아티스트로 이적했고, 지난해 초에는 플레이아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p> <p contents-hash="bca6702c86081a4ff1b255445087f55dd8df91a6f0289b951c3474f98fc83ef1" dmcf-pid="VDgsruEosF"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몽니 김신의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a12aeb948611faa4ba583d69dd040a3eaa10f0e79a960567453f50c54c6bcfa" dmcf-pid="fwaOm7DgEt"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신의입니다.</p> <p contents-hash="ecf3a4724e142987e2f4170fa2d7a8134aa9ca6e4b571c190eb6b573e6e5ffbd" dmcf-pid="4rNIszwaE1" dmcf-ptype="general">몽니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8e79d255b6813e68b78491236c9aea44e7589abc2aaaa51e405b0808164f6412" dmcf-pid="8mjCOqrNs5" dmcf-ptype="general">저는 몽니를 만든 이후 단 한 번도 후회 없이 음악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함께해 온 멤버들 덕분에 20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고, 수많은 무대는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61752dcdb322025c929c1cde437942e8bbba20da94a2752de0f8aaacb9fe132" dmcf-pid="6sAhIBmjEZ" dmcf-ptype="general">20년을 같은 멤버로 함께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만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해 준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895ef7784f488f9650509ba51b305f21891f88441a8859dd2113ddc85b4005cd" dmcf-pid="POclCbsAmX"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감사했지만, 시간이 흐르며 각자의 경험과 생각이 쌓이면서 음악적 방향과 앞으로의 목표에도 차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6dfe982c3faf332ce3756e8133bd66d1a2426e206a8868cf1cc95eccc88b41b" dmcf-pid="QIkShKOcDH" dmcf-ptype="general">특히 작년 초 새로 옮긴 회사와 함께하는 과정에서,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제가 생각하는 음악 사이에는 쉽게 좁히기 어려운 간극이 있었습니다. 또한 멤버들 간에도 서로의 방향성이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095a709742d043f3384746350ba37e9a48fd3e1ed6cf189a0fdd172890dd6fbd" dmcf-pid="xCEvl9IkE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와 같은 마음으로 함께할 멤버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f1f42a4cee3cc13fbc8df32d092f43fcead056ef7b1b33d7a663d70b82b228ed" dmcf-pid="yfzP8sV7EY" dmcf-ptype="general">다시 몽니로 무대에 설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몽니가 20년간 쌓아온 음악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9f649ca28cef4771c7e6bc44df320e334598a019a2f333a6abd49271afd241ca" dmcf-pid="W4qQ6OfzmW" dmcf-ptype="general">곧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뵙겠습니다.</p> <p contents-hash="abe67f2e9a186cea98a82f2f39438821f5eee2bcc16d0ef107c1613d06efa13a" dmcf-pid="Y8BxPI4qDy"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aa97cba139461c0edb374f71f4cde9e9a23b5e48d5e40608fbf62b987a374f7" dmcf-pid="G6bMQC8BsT"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볼에 코 자국" 뽀뽀신 비하인드→엔딩 맛집 자신[살롱드립 종합] 04-14 다음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서울대공원 '히어로 가든'서 꽃 심기 진행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