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볼에 코 자국" 뽀뽀신 비하인드→엔딩 맛집 자신[살롱드립 종합] 작성일 04-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xbqju5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13b77e5050bba8d7b77a05da5e0cdc2b29fc39c3d6130e55308d8bebe9594b" dmcf-pid="7lMKBA71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변우석 / 사진=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202950337hvec.jpg" data-org-width="600" dmcf-mid="0iONgXnQ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202950337hv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변우석 / 사진=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84ceb0988129924e4ca6633c2b291088c5bd8dbecf1a75ef06563e528c6b20" dmcf-pid="zSR9bcztR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주역 아이유와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f9551bac19ae3286aa526ad4b7df55d029a6ab5ef1e6dcbb1f8ad946cf554c8" dmcf-pid="qve2KkqFM7"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5회에는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b0006a11783a1f99fac0e0e642928cc9c3f1e819c4d0a6941ff91f88019eb04" dmcf-pid="BTdV9EB3Ju"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21세기 대군부인' 속 담벼락 키스신을 언급하며 "너무 아름답더라. 촬영할 때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b9693e691267f59ac366416e01744d6424afa59c396ec62adcfc07db476cdf" dmcf-pid="byJf2Db0iU"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엄청 더웠다. 더운 기색이 있으면 안 되는 뽀송한 느낌의 장면이었다. 변우석이 두꺼운 옷을 입고 저도 벨벳 소재 옷을 입어서 더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c57371c473cec08baf89ce1a02e2f31d19ebaae7aec77a0ba72ce816c6f8828" dmcf-pid="KWi4VwKpip" dmcf-ptype="general">이에 변우석은 "뽀뽀신이니까, 뽀뽀를 하면 코가 닿지 않냐. 볼에 닿았는데 코가 촉촉해서 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아이유도 공감하며 "코에 땀이 나서. 볼에 코 자국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3c63539062b86d8371d4451bc5d7f5db009602a7b5aa8eb4de510a2ad989fd" dmcf-pid="9Yn8fr9UL0" dmcf-ptype="general">노상현이 "뽀뽀 몇 번 한거냐"고 묻자 아이유와 변우석은 "셀 수 없이 많이.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458e80b0a6f933125d32d0cd81ef00494c2dadbf2191037b72bbf7fafd283" dmcf-pid="2GL64m2u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202951631bkau.jpg" data-org-width="600" dmcf-mid="UJZhIBmj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sportstoday/20260414202951631bka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efa990008b49ef98f266b61755f17bb824d275aac34b51ba9c981599608309" dmcf-pid="VyJf2Db0LF" dmcf-ptype="general"><br> 캐릭터 이야기도 이어졌다. 장도연은 아이유에게 "캐릭터 소개 한 줄을 봤는데, (캐슬 그룹의) 미친개다. 여주인공치고는 아주 파격적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262fe469b1381b1e293e584f570c4019cb8614916b275fccde54608754e439d" dmcf-pid="fWi4VwKpJt"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맞다. 초중반까지 희주라는 캐릭터가 성격이 정말 독특하고 안 좋고, 그래서 좀 대본을 보고 재밌다라고 매력을 느꼈다"며 "이안대군 캐릭터와 대비가 됐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2578a0104fc3dad67f03031353627ab2d9e68922efc11582293f6d26818d8be3" dmcf-pid="4Yn8fr9Ui1"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국민들이 바라보는 이안대군은 너무 바르고,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사람이라 표현하기 어려웠다"며 "그런데 아이유가 한다는 얘기를 듣고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639d28eda58fbd233eebab4824e40ec40ea7ea1a4ab211af6c989c62a798d30" dmcf-pid="8GL64m2ui5"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아이유도 "저도 똑같이 얘기했다. 변우석도 대본을 보고 있다라고 상상하면서 읽었을 때 너무 이안대군과 잘 어울리더라. 그래서 저도 이 (희주)캐릭터를 너무 하고 싶었다. 그래서 대본을 받자마자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df923472b9121684fda19f25cbda016f63c5bb3aa019318186409142d60810d" dmcf-pid="6HoP8sV7eZ" dmcf-ptype="general">아이유와 변우석은 '21세기 대군부인' 3~4회 기대를 당부했다. 아이유가 "3~4부 엔딩이 진짜 확 감는 엔딩"이라고 말하자 변우석은 "저희가 엔딩 맛집이라 3~4부가 그런 느낌이다"라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12회까지 편집을 마친 감독님이 좀 흥분해서 전화를 하셨더라. 우리 다 스타된다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b72e2f59514c4a6e8b1e04cb213d8c0e29748da854c4459fd6822e72ad117ca" dmcf-pid="PXgQ6OfzMX" dmcf-ptype="general">공승연은 "고사 때 '저 이 작품으로 진짜 잘되고 싶다. 스태프분들에게 보답하게 해달라'고 했는데, 톱스타 공승연이 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e622e38647a818daa7daa4fffe6f1fcfb02420c8afc4013f0d038daee507157" dmcf-pid="QZaxPI4qMH" dmcf-ptype="general">반전도 있냐는 질문을 받자 공승연과 변우석이 "반전있다"라고 하자 노상현은 "누가 죽는다"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거짓말이다"라고 수습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ca327a03f5690c485bac034c17f4d81cce49dd3afceb5a53d99e216fa2b381b" dmcf-pid="x5NMQC8Bd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뮤지션으로 기억해주시길" 알리, '다시 만난 날'로 바친 헌정 무대 04-14 다음 몽니 김신의, 소속사와 갈등 빚나…”좁히기 어려운 간극” [전문]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