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뮤지션으로 기억해주시길" 알리, '다시 만난 날'로 바친 헌정 무대 작성일 04-1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N8fr9U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64dad096751ffef02c3fcee8f597934086e288fa90654e139ef974adebe7f" dmcf-pid="xbj64m2u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02900046hjme.jpg" data-org-width="530" dmcf-mid="6buTS2CE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02900046hj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cab4f822a57cd13db54726356524a641ee63f9d1aa336dd39ff572111bc961" dmcf-pid="y5xupLFYLH"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strong>"앞으로도 '휘성'이라는 뮤지션을 떠올릴 때 기쁘게 기억해주셨으면 해요".</strong> 가수 알리가 고(故) 휘성을 음악으로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fba3f6f9f19ef5550f2258ae01981afb97621a1afbbb8c63bb89d03cce061289" dmcf-pid="W1M7Uo3GJG" dmcf-ptype="general">지난 8일, MBC '잇츠 라이브(It's Live)' 휘성 트리뷰트 편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593816c22fd23e22006945e24281d68c85a05d25f175cfd9d311188999006706" dmcf-pid="YtRzug0HeY" dmcf-ptype="general">'잇츠 라이브'는 약 230만 여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브 채널이다. '모어 댄 케이팝(More than KPOP)'이라는 주제 아래 케이팝 무대 라이브를 담아내는 유튜브 콘텐츠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f60f62775248fb649ac5f2dd0e2640a496d0996680b58f490e865bf7032aa879" dmcf-pid="GFeq7apXi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휘성 트리뷰트' 편은 지난해 3월 세상을 떠난 휘성을 추모하며 기리기 위해 마련된 헌정 프로젝트다. 마이티마우스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방예담, 케이윌, 나윤권, 솔지, 정인, 조째즈, 박혜원, 김진호 등 생전 고인과 인연을 맺었던 선후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dcdbb616ae2a3f1027caf9e950ba28f1f1c582b391942bedde06b61fd2b2bafa" dmcf-pid="H3dBzNUZiy"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알리는 휘성의 히트곡 중 '다시 만난 날'을 불렀다. 화이트 슈트로 추모의 의미를 더한 그는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표현으로 고인과의 노래를 재해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303195304f604938d31909b109ffa7f6cb5f0d7fe04ee2ad3b3310b47cccf" dmcf-pid="X0Jbqju5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02900263qxfv.jpg" data-org-width="530" dmcf-mid="Pg60FJ5T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poctan/20260414202900263qx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3e82d0128d8146f2e4ea17c619449e0ba58ac9bd711c463e72f0ed789f5a1e" dmcf-pid="ZpiKBA71Mv" dmcf-ptype="general">그도 그럴 것이, 알리는 생전 휘성과 데뷔를 함께 했다. 그는 "코러스로 처음 방송에 데뷔한 게 휘성 오빠와 함께한 대구텔레콘서트였다, 그때 2절 후렴과 애드리브를 맡게 해주셔서 방송 데뷔를 하게 됐다. 그래서 이 노래는 저에게 굉장히 추억이 있는 노래"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237c57c1f59de52ba16631eb251b0035c7ff3713b82b9cbc091e4e96fc23d56" dmcf-pid="5Un9bcztRS" dmcf-ptype="general">또한 "코러스를 하면서 콘서트 리허설 때마다 노래에 대한 감각, 마이크 상태 같은 것들을 세심하게 체크하시는 모습을 봤다. 그 영향으로 저도 데뷔하고 난 뒤에 세심하게 모니터링을 하게 됐다"라며 생전 휘성에게 영향받은 점을 밝혔다. 이에 그는 "오늘이 팬분들께 기쁜 날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휘성'이라는 뮤지션을 떠올릴 때 기쁘게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323a6a8246e3404534c7e08fe92f03e1cd202c974121f601928c46b8b6e15fd0" dmcf-pid="1uL2KkqFJl" dmcf-ptype="general">지난 2002년 'Like A Movie'로 데뷔한 휘성은 데뷔곡 '안되나요'로 등장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With me', '일년이면', 'Insomnia',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사랑은 맛있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도 사랑받았다. </p> <p contents-hash="21d5e1ca7a8e1ff07afe14b59291556f955f5e23bf4db0f1cb0be4e44a674272" dmcf-pid="t7oV9EB3Lh"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2020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받으며 이듬해 재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과 약물치료강의 40시간, 추징금 605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그는 필명 신진서를 사용하는 등 가수로서 계속해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분투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10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향년 43세로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802e567125d2951ddba09a372ed9533e180f49cc2efb2e2415318b85c42b32a7" dmcf-pid="Fzgf2Db0dC"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284ae1edc95893a551df401143a83b137d3e63fce1c74ef19d8f82f08e2efe3d" dmcf-pid="3qa4VwKpi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뮤직원컴퍼니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바다, 마약 혐의 이후 입장 “소속사·멤버와 결별” [전문] 04-14 다음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볼에 코 자국" 뽀뽀신 비하인드→엔딩 맛집 자신[살롱드립 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