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YG와의 결별 언급했다…"배신 절대 아냐" 강조 ('침착맨') 작성일 04-1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0H3LGJ6Zj">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pX0oHiPZ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bf6afbe14fba211177003eeb0a8dc39510e19327bb0d7e045534afcb54fa1" dmcf-pid="QUZpgXnQ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10asia/20260414223302077or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2Ql9Ik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10asia/20260414223302077or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1e71c80d6b53c8e9a4f037badf80e42f6af19fe66b224fde3043c67395483b" dmcf-pid="xu5UaZLx1g"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몸담았던 대형 기획사를 떠나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한 남매 듀오 '악뮤'가 신보 작업 과정에서 겪은 예술적 갈등과 더불어 철저한 통제 아래 이루어진 한시적 동거 생활의 종료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e102111f5089b82bd61154f45e0da93457d27606aaa19a1e644c469716dd7eb" dmcf-pid="ycnA3i1y5o"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침착맨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서는 '4집과 함께 돌아온 AKMU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4aa0c74b0acefc697469268d71e9eaf47bf72d5e6f430860a945e8aa3499472" dmcf-pid="WkLc0ntWY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정규 4집 '개화(開花)'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복귀한 악뮤의 이찬혁과 이수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cc491c8bf5b1a866c0db282d91ea7f5406afdff28ffa2446fa46a8c7afaf42" dmcf-pid="YEokpLFY5n" dmcf-ptype="general">침착맨은 두 사람이 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인 '영감의 샘터'를 설립한 배경을 물으며 농담 섞인 질문을 던졌고 이에 이찬혁은 "그저 독립할 때가 되었을 뿐"이라며 담담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888a2eb987e56ae36a92f99b0b43ab54c23a95fa7fba7d61a9d2d36ab1be21d3" dmcf-pid="GvmSfr9Uti" dmcf-ptype="general">이찬혁은 재계약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으나 본인의 프로듀싱 범위가 확장되고 예술적 색깔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회사의 지향점과 개인의 디테일한 요구가 분리되는 지점이 생겼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3b1ae99736055c56b1773512d14c7d24c7cabd04b3bdab0ee29ff6b9619c22a" dmcf-pid="HTsv4m2uGJ" dmcf-ptype="general">이어 이찬혁은 "회사 역시 악뮤가 자립할 수 있음을 믿고 응원해 주었기에 이는 배신이 아닌 아름다운 이별이자 졸업에 가깝다"라고 덧붙이며 전 소속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cc83bc68c631b8caf223f2059aa8db58c44485e7d85505bc90a6e46ea2c1c38" dmcf-pid="XyOT8sV7Hd" dmcf-ptype="general">신곡의 비주얼 컨셉에 얽힌 남매간의 '가스라이팅' 일화도 흥미를 더했다. 이수현은 이번 활동의 풍성한 헤어스타일이 순전히 이찬혁의 고집에서 비롯되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5dbd4261b409e9666f7af0034057e3ca5b590701cb169133d3d1531052aaeccb" dmcf-pid="ZWIy6Ofz5e"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오빠가 1년 전부터 영화 '해리포터'의 캐릭터인 해그리드 사진을 보여주며 이 스타일을 고수해야 한다고 설득했다"라고 전했다. 이수현이 더 예쁜 캐릭터인 헤르미온느를 거론하며 반발하자 이찬혁은 머리 볼륨이 살아야 얼굴이 작아 보인다는 논리로 이수현을 설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fa290596d43bbe363fe7b53ec9c5f55d4b39607e32ac3893e9b2c454ff464" dmcf-pid="5YCWPI4q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10asia/20260414223303396sa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8lokpLFY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10asia/20260414223303396sa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침착맨'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5809a0712f0ea992dd69c90c901c1862baf5e444b8e6864e11a727e977950b" dmcf-pid="1GhYQC8B5M" dmcf-ptype="general"><br>이를 지켜보던 침착맨은 이찬혁이 본인의 말을 들어 결과가 좋았던 사례만 강조하며 동생을 세뇌하고 있다고 진단했고 이수현 역시 "이미 오빠의 방식에 완전히 세뇌 당해 인생이 바뀌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c1d18c34b51080bdb9d08f7567d16c3e655e2b190bc044ac63eedc01fbc9b93" dmcf-pid="tHlGxh6b5x" dmcf-ptype="general">지극히 개인적인 생활 패턴을 공유하는 합숙 생활의 실체와 종료 계획도 구체적으로 언급됐다. 이수현은 월세 부담을 나누자는 이찬혁의 감언이설에 속아 동거를 시작했으나 실제로는 이찬혁이 설계한 엄격한 자기계발 시스템에 갇히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47ffa61069465cdea7ef5eb832c68d600daf8c729d13893defce99f55a65a61" dmcf-pid="FXSHMlPKHQ"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입주 후 3일간 케일과 비트 주스만 마시는 디톡스를 강요받았고 헬스장 출석을 피할 수 없도록 이찬혁이 개인 코치를 매일 오전 11시에 집으로 부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주 5회 운동을 소화하고 있는 이수현은 합숙 기간으로 설정한 2년 중 이미 1년 5개월여가 지났음을 밝히며 내년에는 반드시 독립하여 헤어질 것이라고 단호한 의지를 표명했다.</p> <p contents-hash="04281fc1846a81bdc8d4225ed3eb1df8e7c7f43afcc74331634a1b8be325de0c" dmcf-pid="3ZvXRSQ91P" dmcf-ptype="general">이러한 강압적인 생활 방식에도 불구하고 이수현이 동거를 지속해 온 이유는 오빠에 대한 깊은 신뢰 때문이었다. 이수현은 "오빠가 제안하는 파티에 참여하지 않으면 지금과 똑같은 사람으로 머물 것 같다는 생각에 이번 한 번만 더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버텼다"라고 고백하며 이찬혁의 프로듀싱 능력을 간접적으로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b9fa5939c1136b027955cbc3454bb7454920d4bcf69823d2b3c0c6740806f17b" dmcf-pid="05TZevx2G6"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난임’ 서동주, 계류유산 후 심경…“악착같이 즐겁게 지내려 했다” 04-14 다음 박보영, 이광수 실제 모습 폭로 “대답, 연락 빨리 안 하면 변했다고”(틈만나면)[종합]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