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시험관 준비 중 육아 부적합 판정받아…"애 하나만 키우지 뭐 하러" 작성일 04-1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외동은 부모님 책임져야 한다는 숙제 있다"<br>부부 상담 중 남편과 말다툼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WBY6Ts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ce1eff51b3c0ecaea771d986ddb9295d250c6769a467d42de21e99a569ce0" dmcf-pid="1tYbGPyO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중 정신과 상담에 나섰다. /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23125308raxz.jpg" data-org-width="640" dmcf-mid="H6pgVwKp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23125308ra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중 정신과 상담에 나섰다. /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364dfbb538e4fad1f6962ce27dcdfd8d56228087bb462712cee37608f0c76b" dmcf-pid="tFGKHQWIr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끝에 난포가 발견됐다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50310de3c672eb4879f065b665e31c243fceb0eb4d9d57fd022d646e1f4bbb6" dmcf-pid="F3H9XxYCsU" dmcf-ptype="general">14일 황보라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은 축하 인사를 건넸고 황보라는 "3일 전에 프로기노바 약이 떨어져서 한 달 쉬어야겠다는 마음으로 병원에 갔는데 '보라 씨 난포가 보여요'라고 하더라. 눈물이 날 뻔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db36fbdf8ba04b57e6fc7068152a02850a0647ff574822047de110b8366a6" dmcf-pid="30X2ZMGh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중단을 고민하던 때 난포가 생겨 기뻐했다. /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23126640zexk.jpg" data-org-width="640" dmcf-mid="XfPkQC8B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23126640ze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 중단을 고민하던 때 난포가 생겨 기뻐했다. /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249bc8b7e4dd0ac48cf9b1867c1c4a1f15974ac78210233f2389ec6c6e37b1" dmcf-pid="0pZV5RHlI0" dmcf-ptype="general">이어 난포 관리를 위해 황보라는 걷기 운동과 정신과 상담을 남편과 함께 받기로 했다. 동네를 걷기 시작한 황보라는 동네 사람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하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또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임신을 기원했다.</p> <p contents-hash="0c4c34a249baea317b8a94821f8820318b69e70eb0715632bffe97c1f016eb7c" dmcf-pid="pU5f1eXSw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애 하나만 키우지 뭐 하러 노력하냐"라는 댓글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황보라는 "나도 애 하나만 키우고 싶다. (임신) 안 되면 나도 모른다. 댓글 하나 틀린 말 하나도 없다. 하나로 만족을 하면 되는데 제 고충은 사실 이런 게 있다. 외동으로 자랐기 때문에 혼자 부모님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 지금까지 어깨에 짊어질 숙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1aacf8ffa5cb1739896b081edb23a4c2ef24d8182519103624045208febfcb" dmcf-pid="Uu14tdZvEF" dmcf-ptype="general">이어 "다행히 신랑이 생기면서 무게가 가벼워지긴 했지만, 내가 바쁠 때 나대신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닌 우인이를 위해 둘째를 낳으려고 한다. 하나보단 둘이 낫고 둘보단 셋이 낫더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9983e2d74101dc612ecb5e2f36ef0009c85c4151e52b9095af39ab99d825b" dmcf-pid="u7t8FJ5T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보라와 남편이 부부 상담을 받았다. /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23127939acgh.jpg" data-org-width="640" dmcf-mid="ZU7ezNUZ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4/mydaily/20260414223127939ac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보라와 남편이 부부 상담을 받았다. / 유튜브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1493f315d900b252ee06746ba9d52b6686be398a4e4052c8390a65b2bc9ea5" dmcf-pid="7zF63i1yD1" dmcf-ptype="general">부부 상담을 받기 위해 정신과에 온 황보라는 "힘이 없고 강박증이 생긴 것 같다. 남편이 나보고 너무 예민하다고 하더라"라고 고민 상담을 했다. 이에 의사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가만히 안 있고 아이를 지켜봐야 하는데 지켜보는 게 안 될 것이다. 육아에 적합한 성격이 아니다"라고 직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df62a21003da063c2ffbec28e3142b930316d9ad1a63746406d095cd2bb9f2a" dmcf-pid="zq3P0ntWD5" dmcf-ptype="general">부부 상담을 하던 중 황보라는 평소 많이 참는다는 남편에게 욱하는 성격을 언급하며 반발했고 이를 지켜보던 정신과 의사는 잘잘못을 따질 때가 아니라며 중재에 나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이광수 돌발 행동에 질색..."아는 사람 중 최악"(틈만나면)[종합] 04-14 다음 ‘42세 난임’ 서동주, 계류유산 후 심경…“악착같이 즐겁게 지내려 했다” 04-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