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기웅, 진세연 향한 질투 본능 작성일 04-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q4gTMV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88388c556fc83404835777b06345a45e04460824ec5f941fe4d33fdc4ab68" dmcf-pid="U2B8ayRf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015727986lcqn.png" data-org-width="1200" dmcf-mid="0KlHBLFY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sportskhan/20260415015727986lcq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430e50148e1a0b97960bb8fa6caa2fa0eab3ee1a00ff149fb576f2a42453f9" dmcf-pid="uVb6NWe4yB" dmcf-ptype="general">배우 박기웅이 귀여운 질투 본능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07f73798d89925ab1c320a208b14a4992fdd0291cf99337d1631aa8ea316e82" dmcf-pid="7fKPjYd8vq" dmcf-ptype="general">박기웅은 지난 11일과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 극본 박지숙 / 제작 HB엔터테인먼트) 21, 22회에서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분해 공주아(진세연 분)와 단짠 로맨스를 선보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859d192afebacc49f3ab0199282128f1ed9cb4f8bf21be071cadc18f6e289192" dmcf-pid="zancTBmjhz" dmcf-ptype="general">방송에서는 한성미(유호정 분)가 주아의 남자 친구를 박준혁(한승원 분)이라고 오해한 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가족을 속이기 위해 커플룩을 맞춰 입고 선물을 준비하는 등 연인 행세를 이어가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현빈은 점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특히 준혁을 향해 스스럼없이 “자기야”라고 부르는 주아를 보며 질투심을 숨기지 못한 그는 애써 태연한 척하면서도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31d04899c0353f6275ae6f51a9bc4c10f5fa0d9b648da47d771cdc2342729d3" dmcf-pid="qNLkybsAC7" dmcf-ptype="general">현빈은 주아의 집으로 향하는 준혁에게 “반드시 한 시간 내로 나와야 합니다. 그럼 두 시간. 더는 양보 못해요”라고 못 박듯 말하며 집요하게 재촉했다. 상황극에 몰입하는 준혁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며 연신 견제하는가 하면, 주아의 부모님이 자신보다 준혁을 더 마음에 들어 할까 걱정하는 모습으로 복잡 미묘한 감정을 쏟아내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daab866295fa45322c368cddb4e7b0eb0c55c15d3dd67eb4d91666f1bde2fb4" dmcf-pid="BjoEWKOcvu"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기웅은 사랑 앞에서 한층 솔직해지는 면모로 인물의 입체감을 풍부하게 만들었다. 질투심에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과 투덜거리는 말투, 뾰로통한 표정은 물론 주아의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등 일할 때와는 다른 어수룩하면서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앞으로의 전개에서는 그가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569a7e91368b68fe538a81f15f44c354c37ab679df3f5f34353d74b29ca589d9" dmcf-pid="bAgDY9IkTU" dmcf-ptype="general">박기웅이 출연하는 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KcawG2CEh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아있으니 더 하라”는 말에 다시 연필 쥔 미야자키 04-15 다음 ‘케이컬처 다이브: 한류피플’(K-Culture Dive: Hallyu People) 걸그룹 키라스 링링, 아이돌 현재와 성장 이야기 전한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