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맨주먹 액션 펼친 우도환 “액션 욕심 점점 커져” 작성일 04-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nd 방송·문화] <br>넷플릭스 인기작… 복싱 챔피언 역 <br>“내 대표작… 후속 시즌 계속하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POSzwa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95f51c2721a3fad1503a9eac79401b95444491a2fa7a6be550643b41d78c3" dmcf-pid="b6MhybsA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도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ukminilbo/20260415014902827aars.jpg" data-org-width="640" dmcf-mid="7f8JgTMV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ukminilbo/20260415014902827aa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도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2f118cfbe22c3e33e0e4e0476d10f3e64e07dc6565ed5a2fec165ec838a4ee" dmcf-pid="KPRlWKOcJ8" dmcf-ptype="general"><br>맨주먹으로 불법 사채꾼 일당을 소탕한 청년 복서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다시 링 위에 섰다.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사냥개들(아래 사진)’ 얘기다. 한층 스케일이 커지고 액션의 밀도는 짙어졌다.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의 운영자 백정(정지훈)이 새로운 빌런으로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d2ef7d6b31524dae1c02e831435ce57e3650dbd965ff327b663a0f06d3f6de" dmcf-pid="9QeSY9Ik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ukminilbo/20260415014904078ggwl.jpg" data-org-width="640" dmcf-mid="zGRakXnQ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ukminilbo/20260415014904078ggw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b44dc40e080327077ebef62a0c501e5a2dea8dd1a6c4f12461d10aa1ad4391" dmcf-pid="2xdvG2CE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ukminilbo/20260415014905340kcwj.jpg" data-org-width="640" dmcf-mid="q4D0zi1y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ukminilbo/20260415014905340kcw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3c4bfc43f7ebaeebb87a3c402cc787accb5a799483a2e7ebdad8b5838b95bf" dmcf-pid="VMJTHVhDJV" dmcf-ptype="general"><br>복싱 유망주에서 세계 챔피언으로 성장한 건우 역의 배우 우도환(34)을 최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시즌1보다 큰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면서 “밈이나 패러디물이 많이 나오는 걸 보면 시청자들이 재미있게 즐기시는 게 느껴진다”며 웃어 보였다. 지난 3일 공개된 시즌2는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 쇼 부문 3위에 올라 있고 국내에서는 연일 시청 1위다.</p> <p contents-hash="f49544fa1c479867402c192653fdaa15bdfbf3a0356ebcdfb4eccbfca586e715" dmcf-pid="fRiyXflwi2" dmcf-ptype="general">실제로 중고등학교 때 취미 삼아 복싱을 배웠다는 우도환은 프로선수 같은 몸놀림을 보여준다. 빠르고 날카롭게 꽂히는 주먹이 강렬한 쾌감을 빚어낸다. 맨손 액션의 장점에 대해 그는 “총칼 액션에 비해 타격 모습이 정확히 보여 카타르시스를 불러일으킨다. 현실에서 접하기 쉬운 대중적인 액션이라 더 몰입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4dd8513d0a5c39bd0474bf87da1c46b874f8475da5fb5b4b8a723e54912470" dmcf-pid="4enWZ4SrJ9" dmcf-ptype="general">“육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한 건우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는 우도환은 시즌1보다 체중을 5㎏ 증량해 묵직한 존재감을 더했다. 제대 직후였던 시즌1에 비해 떨어져 있던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하루 네 끼 먹으며 운동선수처럼 살았다. “대충하면 안 된다는 걸 알았기에 더 치열하게 준비했습니다. 식단 관리와 운동을 치가 떨릴 정도로 했어요. 그래서 요즘엔 운동을 거의 안 합니다(웃음).”</p> <p contents-hash="4b0a0b061b02450b54059d86b40698f1dd2e5a8440489ac0ef2b6bfe6f8efa7f" dmcf-pid="8dLY58vmnK" dmcf-ptype="general">우도환은 “‘사냥개들’은 내 대표작 중 하나”라면서 “건우의 선한 마음이 내게도 좋은 영향을 끼쳤다. 미래의 내 아들 이름도 건우로 짓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모든 작품이 소중하지만 ‘사냥개들’은 나의 한계를 가장 많이 느끼게 해줬다는 점에서 더 특별해요.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참고 이기고 해냈다는 느낌이 커요. 성실히 산 데 대한 보상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5d7ea513fa24811f8516ae4190d8f2a865055fd6887437a8ecdd8b88f6d85d1d" dmcf-pid="6JoG16TsRb" dmcf-ptype="general">“나이를 먹을수록 나 자신을 믿는 여유가 생긴다”는 우도환은 “액션 욕심이 점점 커진다. 그 누구보다 액션을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 많아요. 톰 크루즈의 시리즈 영화 ‘미션 임파서블’처럼 시즌3을 넘어 후속 시즌을 계속하고 싶습니다. 저는 언제나 준비돼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40fd58586207f8d002c7270cda59a054cbd348db5126172c135a12d262658c0" dmcf-pid="PigHtPyOeB"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13b4ab3f68f4c5c52fa6252d9cbf9e28e0b23f58a150a346d2e435aba8922100" dmcf-pid="QnaXFQWIRq"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상 공포 이겨낸 대담한 18세 소녀… ‘강철 나비’ 최가온 04-15 다음 “살아있으니 더 하라”는 말에 다시 연필 쥔 미야자키 04-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